'2018/10'에 해당되는 글 59건

  1. 비전을 상속하는 민족 - 겨자씨 2018.10.31
  2.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2018.10.31
  3. 교회에 가는 이유 - r겨자씨 2018.10.30
  4.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2018.10.30
  5. 가장 사랑하는 것 - 겨자씨 2018.10.29
  6.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2018.10.29
  7.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2018.10.28
  8.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 겨자씨 2018.10.27
  9.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 2018.10.27
  10. 하늘이 안 무너지는 이유 - 겨자씨 2018.10.26
  11.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 2018.10.26
  12. 어제, 오늘도 내일도 - 신현미 2018.10.25
  13. 복된 자의 행로 - 겨자씨 2018.10.25
  14. 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 2018.10.25
  15. 노화(老化)와 성화(聖化) - 겨자씨 2018.10.24
  16. 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 2018.10.24
  17. 감사와 믿음 - 이재훈목사 2018.10.23
  18.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십시오 - 겨자씨 2018.10.23
  19. 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 2018.10.23
  20.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김한나 2018.10.22

비전을 상속하는 민족 - 겨자씨비전을 상속하는 민족 - 겨자씨

Posted at 2018.10.31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에티오피아 랄리벨라(Lalibela)에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바위를 깎아 만든 교회들이 있습니다. 자그웨(Zague) 왕조의 랄리벨라 왕은 13세기 무렵 제2의 예루살렘을 만들기 위해 교회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무슬림에 의해 무너지지 않는 교회를 세운다는 꿈을 가졌습니다. 그의 꿈을 자손들이 이어받아 2800m 고지대에 무려 120년에 걸쳐 11개의 교회를 건축한 것입니다.

옛날 우공이 살던 마을이 산으로 에워싸여 이웃 마을로 가기가 어려웠습니다. 어느 날 그는 가족들을 불러 모으고, 우리가 힘을 합하여 산을 옮기자고 했습니다. 부인이 정신 나간 일이라고 말렸습니다. 그러자 우공은 내가 이루지 못하면 내 자손들이 대를 이어 그 일을 하면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우공이 산을 옮긴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고사는 당대에 이루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 말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이 자신의 시대에 이뤄지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이삭과 야곱도 그랬습니다. 가나안 정복은 하나님의 1000년 프로젝트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에 참여하는 사람은 결코 낙심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대를 이어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수행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고, 위대한 비전을 상속하는 민족이 돼야겠습니다.

한상인 목사 (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6291&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역대하 5:2~1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1 09: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영광 가득한 거룩한 예배 속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1)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우리가 명령을 따르리다 베푸신 은혜를 감사히 알고 진실한 맘으로 섬기겠네
후렴 : 구주의 은혜 주시는대로 영원히 받들어 섬기겠네 찬송하겠네 찬송하겠네 생명을 주시는 구주로다
(2) 구주를 높이고 잘 공경하여 온유한 맘으로 섬기리다 주 예수 안에서 즐거워하며 충성을 다하여 섬기겠네
(3) 예수를 믿고서 늘 사랑하여 참 기쁜 맘으로 섬기리다 온 맘을 드리고 늘 순종하며 구주를 영원히 섬기겠네


역대하 5:2 - 5:14
2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 일곱째 달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4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니라 5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모든 거룩한 기구를 메고 올라가되 레위인 제사장들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6 솔로몬왕과 그 앞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회중이 궤 앞에서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7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본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8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9 그 채가 길어서 궤에서 나오므로 그 끝이 본전 앞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궤가 오늘까지 그곳에 있으며 10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그들과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11 이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묵상도우미
호렙(10절) 시내산을 가리킨다(출 3:1).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이 언약궤를 성전으로 메어 올리려고 이스라엘 지도자들을 소집합니다. 레위 제사장들이 궤를 메고 왕과 회중이 궤 앞에서 제사를 드립니다. 언약궤를 지성소에 모신 후에 레위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합니다.


언약궤를 모심 5:2~10
성전의 핵심은 지성소 안의 언약궤입니다. 솔로몬은 성전 건축을 마친 후 가장 먼저 언약궤를 성전으로 옮깁니다. 역대기 기자는 장막 안에 있던 모든 기구를 ‘모든 거룩한 기구’(5절)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구별된 기구들이기 때문입니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고 올라갈 때, 솔로몬과 이스라엘 회중은 궤 앞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언약궤는 성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 둡니다.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10절)라는 표현은 하나님 말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두 돌판은 깨어질 수 없는 하나님 언약을 상징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과 언약 맺은 백성이 듣고 따라야 할 유일한 진리며 삶의 지침입니다.

하나님의 영광 5:11~14
성전 건축은 그곳에 충만하게 임하신 하나님 영광으로 완성됩니다. 본문은 언약궤 앞에서 섬기는 레위인들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먼저, 제사장들은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레위 사람들은 세마포 옷을 입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정결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합당한 태도입니다.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고, 노래하는 레위 사람들은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자비하심’을 소리 높여 찬송합니다. 그때 성전에 구름, 즉 하나님 영광이 가득합니다(출 40:34~35 참조). 이는 하나님이 성전 건축, 언약궤 앞에서 드린 제사, 레위인들의 감사 찬송을 기쁘게 받으셨음을 의미합니다. 온전한 예배의 결과는 하나님 임재와 영광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언약궤 안에 두 개의 돌판만 들어 있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교훈하나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붙들 언약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 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언약궤를 섬기기 위해 어떻게 준비했나요? 하나님 임재와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소망하며 내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미 셀 수 없이 많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다 해도, 다시 새 마음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하겠습니다. 하나님은 날마다 새롭게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가족 모두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언약의 말씀을 굳게 붙잡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교회에 가는 이유 - r겨자씨교회에 가는 이유 - r겨자씨

Posted at 2018.10.30 10: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이어령 박사는 한국사회의 대표적 지성인입니다. 그런데 이 박사에게 ‘왜 교회에 가느냐’고 비난조로 묻는 사람들이 많더랍니다. 지성인이라면 집에서 찬송 부르고 성경을 읽으면 되지 사람들 앞에 나서서 예수 믿는 티를 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마다 이 박사가 했던 질문이 있답니다. 

“배가 고프면 어디에 가지.” “식당에 가지요.” “뭔가 알고 싶을 때는.” “도서관에 가면 되지요.” “심심하면.” “극장에 가서 영화 보면 되지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지요.” “그럼 먹어도 배고프고 마셔도 갈증 나고 놀아도 심심하고 배워도 답답하면 어디를 가나.” 

그러면 아무 대답도 하지 못하더랍니다. 그러면 또 다시 싸우고 소송하고 사교집단처럼 이상한 짓을 한다는 교회를 들어 “그런데 왜 가느냐”고 반박을 하더랍니다. 

그때마다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모든 교회가 다 영적인 것은 아니지만 역시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 찾아갈 곳은 교회가 아닌가. 부패한 교회가 있다고 해서 교회에 가지 말라는 것은 병원 의사가 오진해 죽었으니 앞으론 병원에 가지도 말라는 것과 같은 거지.”

교회무용론을 주장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지적해주는 말입니다. 영혼의 목마름을 가진 사람들이 찾고 싶은 교회를 만들어가는 가을이 되길 바랍니다.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5854&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역대하 4:1~5: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30 10:1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헌신하는 마음과 섬김이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정결하게 하는 샘이)
(1) 정결하게 하는 샘이 나의 앞에 있도다 성령께서 권고하심 죄 씻으라 하시네
후렴 : 찬양하리 찬양하리 죽임 당한 어린 양(찬양하리) 주게 영광 돌리어라 우리 죄를 씻어주셨네
(2) 나의 가는 길이 좁고 내 뜻대로 안돼도 모든 욕심 다 버리고 주만 따라가겠네
(3) 나의 마음 제단 위에 불길같이 타올라 영원토록 찬양하며 주께 영광 돌리네
(4) 한량 없는 주의 은혜 나를 영접하셨네 내가 지은 모든 죄와 허무 용서하셨네
(5) 성부 하나님께 영광 성자 예수께 영광 성령님게 또한 영광 모두 돌려드리세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하 4:1 - 5:1
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2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3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는데 각 규빗에 소가 열 마리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소는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4 그 바다를 놋쇠 황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세 마리는 북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서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남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엉덩이는 다 안으로 향하였으며
5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 둘레는 잔 둘레와 같이 백합화의 모양으로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
6 또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는 오른쪽에 두고 다섯 개는 왼쪽에 두어 씻게 하되 번제에 속한 물건을 거기서 씻게 하였으며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더라
7 또 규례대로 금으로 등잔대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8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내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이며 또 금으로 대접 백 개를 만들었고
9 또 제사장의 뜰과 큰 뜰과 뜰 문을 만들고 그 문짝에 놋을 입혔고
10 그 바다는 성전 오른쪽 동남방에 두었더라
11 후람이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었더라 이와 같이 후람이 솔로몬왕을 위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할 일을 마쳤으니
12 곧 기둥 둘과 그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머리 둘과 또 기둥 꼭대기의 공 같은 기둥머리를 가리는 그물 둘과
13 또 그 그물들을 위하여 만든 각 그물에 두 줄씩으로 기둥 위의 공 같은 두 머리를 가리는 석류 사백 개와
14 또 받침과 받침 위의 물두멍과
15 한 바다와 그 바다 아래에 소 열두 마리와
16 솥과 부삽과 고기 갈고리와 여호와의 전의 모든 그릇들이라 후람의 아버지가 솔로몬왕을 위하여 빛나는 놋으로 만들 때에
17 왕이 요단 평지에서 숙곳과 스레다 사이의 진흙에 그것들을 부어 내었더라
18 이와 같이 솔로몬이 이 모든 기구를 매우 많이 만들었으므로 그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
19 솔로몬이 또 하나님의 전의 모든 기구를 만들었으니 곧 금제단과 진설병 상들과
20 지성소 앞에서 규례대로 불을 켤 순금 등잔대와 그 등잔이며
21 또 순수한 금으로 만든 꽃과 등잔과 부젓가락이며
22 또 순금으로 만든 불집게와 주발과 숟가락과 불 옮기는 그릇이며 또 성전 문 곧 지성소의 문과 내전의 문을 금으로 입혔더라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묵상도우미
바다(2절) 번제단과 성소 사이에 있는 반구형의 대형 놋대야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후람을 시켜 놋 제단과 황소 열두 마리가 받치고 있는 모양의 놋 바다와 물두멍과 솥과 대접 등을 만듭니다. 또 금제단과 진설병 상과 순금 등잔대와 등잔 등을 만들어 성소 안에 둡니다. 솔로몬은 성전을 위해 만드는 일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다윗이 바친 것들을 성전 창고에 둡니다.


바다와 등잔대 4:1~10
성전은 거룩하신 하나님이 임하시는 곳이기에 제물도, 섬기는 사람도 정결해야 합니다. 솔로몬은 놋으로 번제단을 만든 후 놋으로 바다를 만듭니다. 바다로 번역된 히브리어 ‘얌’은 ‘물’이란 의미로, 씻는 일과 관련됩니다. 또 솔로몬은 물두멍 열 개를 만듭니다. 물두멍에 담긴 물은 번제물을 씻을 때 쓰고, 바다에 담긴 물은 제사장들이 씻을 때 쓰는 물입니다. 오늘날 십자가(번제단)로 구원받은 성도는 날마다 말씀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엡 5:26). 솔로몬은 등잔대와 상과 대접도 만듭니다. 특히 등잔대는 성소를 밝히는 빛으로, 하나님 영광의 빛이 성전에 나타남을 상징합니다. 성전은 하나님 영광만이 드러나는 장소가 되어야 하며, 빛 되신 주님을 믿는 성도는 주님 영광의 반사체가 되어야 합니다.

수많은 성전 기구 4:11~5:1
최선을 다한 헌신은 주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본문은 솔로몬이 후람을 시켜서 만든 성전의 모든 기구를 반복해서 기록합니다. 이러한 반복은 성전의 영광을 강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성소와 지성소의 기구들은 모두 순금을 입혔는데, 이 또한 하나님 영광을 나타냅니다. 특히 “놋 무게를 능히 측량할 수 없었더라”(18절)라는 표현은 솔로몬이 성전 기구를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대상 28:9) 하나님을 위해 성전 건축을 마칩니다. 사람이 만든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모든 영광을 나타내기에는 한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며 은혜를 베푸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만든 바다와 물두멍의 용도는 각각 무엇인가요? 내 마음과 영혼을 정결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며, 나는 정결함을 어떻게 이루어 가나요? 
● 측량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재료를 어떻게 솔로몬왕이 성전 건축에 드릴 수 있었을까요? 내가 하나님 영광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더러운 말을 내뱉은 입, 미움과 분노로 가득한 마음을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소서. 죄 사함을 위해 주님이 어떤 희생을 치르셨는지 기억하며, 제 손과 발이 필요한 자리를 기꺼이 찾아가 섬기겠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주님 영광을 나타내는, 걸어 다니는 성전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가장 사랑하는 것 - 겨자씨가장 사랑하는 것 - 겨자씨

Posted at 2018.10.29 10: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알코올 중독자는 중독의 결과를 증오한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가족을 사랑할 수는 있지만 술 앞에선 우선순위가 바뀐다. 일 중독자도 자녀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지만 일이 주는 보상을 더 사랑하기에 자녀로부터 멀어진다. 간음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배우자에게 ‘그 사람 아무것도 아니야. 난 당신을 사랑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부정을 저지르는 욕정을 배우자보다 더 사랑한다. 마찬가지로 범죄하는 그리스도인은 정말 정직하게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불순종과 거역의 순간에 예수님보다 죄를 더 사랑한다. 우리는 가장 사랑하는 것에게 지배를 받는다.” 

브라이언 채플의 ‘은혜가 이끄는 삶’ 23쪽에 나오는 글입니다. 채플은 말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힘은 사랑이라고 말이죠. 죄책감이나 두려움이 사랑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의무감이나 이익에 대한 욕심도 사랑보다는 강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어머니를 불타는 건물 안으로 뛰어들게 합니다. 사랑은 그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서로를 부둥켜안고 지켜내게 합니다. 사랑은 심지어 자기 자녀를 죽인 살인자도 용서해 자기 아들로 삼게 합니다. 그 사랑은 부끄러움과 고통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오르게 합니다. 자신의 외아들을 죽음이라는 형벌에 내주고 우리의 죄를 대신 갚게 합니다. 이제 우리에게 남겨진 질문은 이것이겠지요. “그렇다면 네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5170&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역대하 3: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9 10:2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의 용서와 자비를 경험하는 곳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1)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 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은 내 대신 돌아 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후렴 :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해
(3)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아


역대하 3:1 - 3:17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 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 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 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입혔으며
5 그 대전 천장은 잣나무로 만들고 또 순금으로 입히고 그 위에 종려나무와 사슬 형상을 새겼고
6 또 보석으로 성전을 꾸며 화려하게 하였으니 그 금은 바르와임 금이며
7 또 금으로 성전과 그 들보와 문지방과 벽과 문짝에 입히고 벽에 그룹들을 아로새겼더라
8 또 지성소를 지었으니 성전 넓이대로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도 이십 규빗이라 순금 육백 달란트로 입혔으니
9 못 무게가 금 오십 세겔이요 다락들도 금으로 입혔더라
10 지성소 안에 두 그룹의 형상을 새겨 만들어 금으로 입혔으니
11 두 그룹의 날개 길이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왼쪽 그룹의 한 날개는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오른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2 오른쪽 그룹의 한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성전 벽에 닿았고 그 다른 날개도 다섯 규빗이니 왼쪽 그룹의 날개에 닿았으며
13 이 두 그룹이 편 날개가 모두 이십 규빗이라 그 얼굴을 내전으로 향하여 서 있으며
14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베로 휘장 문을 짓고 그 위에 그룹의 형상을 수놓았더라
15 성전 앞에 기둥 둘을 만들었으니 높이가 삼십오 규빗이요 각 기둥 꼭대기의 머리가 다섯 규빗이라
16 성소같이 사슬을 만들어 그 기둥머리에 두르고 석류 백 개를 만들어 사슬에 달았으며
17 그 두 기둥을 성전 앞에 세웠으니 왼쪽에 하나요 오른쪽에 하나라 오른쪽 것은 야긴이라 부르고 왼쪽 것은 보아스라 불렀더라

묵상도우미
오르난의 타작마당(1절) 다윗이 인구 조사로 인해 징계받은 후 하나님께 제단을 쌓은 장소다(삼하 24:1~25). 
낭실(4절) ‘낭실’로 번역한 히브리어 ‘울람’은 현관(porch)을 의미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에 솔로몬은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성전을 짓기 시작합니다. 그곳은 이전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나타나셨던 오르난의 타작마당입니다. 솔로몬은 기초를 놓고 대전과 지성소를 만들어 금으로 입힙니다. 성전 앞 오른쪽과 왼쪽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성전 건축의 자리 3:1~7
성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요, 희생과 용서가 있는 곳입니다. 열왕기는 출애굽 후 480년 만에 성전 건축이 시작된 것을 강조하는 반면(왕상 6:1), 역대기는 그 장소를 모리아산이라고 언급하며 역사적·지리적 장소에 강조점을 둡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한 모리아산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한 곳으로, 아브라함의 ‘희생’과 하나님의 ‘자비’가 나타난 곳입니다(창 22:1~18). 또한 오르난의 타작마당은 다윗이 인구 조사 죄를 범한 후 제사드린 곳으로 예루살렘을 멸하려던 하나님 계획이 멈춘 ‘용서’의 자리입니다. 이렇듯 성전은 하나님을 향한 희생과 헌신이 나타나는 곳이며,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가 나타나는 곳입니다.

지성소와 두 기둥 3:8~17
지성소는 왕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듣는 자리입니다. 솔로몬은 지성소를 엄청난 양의 ‘순금’으로 입힙니다. 금이 왕권을 상징하기에, 이는 왕이신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임을 나타냅니다. 지성소는 하나님이 모세와 만나고 그에게 말씀하시던 자리입니다(출 25:22). 따라서 지성소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며 그분의 통치를 받는 자리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대제사장만 지성소에 들어갔지만, 이제는 누구든 예수님이 십자가로 열어 놓으신 길로 직접 나아갈 수 있습니다. 또 솔로몬은 성전 앞에 두 기둥을 세우고 야긴과 보아스라 부릅니다. 야긴은 ‘그가 세울 것이다’, 보아스는 ‘그에게 능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솔로몬이 이방 민족에게서 빼앗은 놋으로 세운 것으로(대상 18:8) 하나님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모리아산에서는 역사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최근에 나는 예배 자리에서 어떤 헌신을 했고, 또 어떤 자비를 경험했나요? 
● 지성소를 순금으로 아름답게 입힌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열어 주신 지성소에 나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깊이 나아가나요?
오늘의 기도
상한 마음, 억눌린 마음, 선한 것 하나 없는 마음을 부여잡고 십자가를 지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갑니다. 왕이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복된 백성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둥 같은 일꾼으로 살아가기를 소원하오니 제 마음과 삶의 모든 영역을 말씀으로 다스려 주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역대하 2:11~1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8 08:4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은 하나님 일에 쓰여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주의 사람아)
(1) 너 주의 사람아 헛된 일 버리고 마음과 뜻과 힘 다해 왕의 왕 섬기라
(2) 너 주의 사람아 그 날을 기다려 죄악의 밤을 이기고 새 아침 맞으라
(3) 너 주의 사람아 교회는 부른다 할 일이 많고 많으니 다 나와 일하라
(4) 너 주의 사람아 충성을 다하여 십자가 높이 들고서 발자취 따르라
(경배와찬양 86)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 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x2)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역대하 2:11 - 2:18
11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그들의 왕을 삼으셨도다
12 후람이 또 이르되 천지를 지으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송축을 받으실지로다 다윗왕에게 지혜로운 아들을 주시고 명철과 총명을 주시사 능히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을 건축하게 하시도다
13 내가 이제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을 보내오니 전에 내 아버지 후람에게 속하였던 자라
14 이 사람은 단의 여자들 중 한 여인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라 능히 금, 은, 동, 철과 돌과 나무와 자색 청색 홍색 실과 가는베로 일을 잘하며 또 모든 아로새기는 일에 익숙하고 모든 기묘한 양식에 능한 자이니 그에게 당신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당신의 아버지 내 주 다윗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소서
15 내 주께서 말씀하신 밀과 보리와 기름과 포도주는 주의 종들에게 보내소서
16 우리가 레바논에서 당신이 쓰실 만큼 벌목하여 떼를 엮어 바다에 띄워 욥바로 보내리니 당신은 재목들을 예루살렘으로 올리소서 하였더라
17 전에 솔로몬의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 땅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하였더니 이제 솔로몬이 다시 조사하매 모두 십오만 삼천육백 명이라
18 그중에서 칠만 명은 짐꾼이 되게 하였고 팔만 명은 산에서 벌목하게 하였고 삼천육백 명은 감독으로 삼아 백성들에게 일을 시키게 하였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두로 왕 후람이 솔로몬에게 답장하며, 먼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러면서 요청대로 금속과 나무와 실 등을 다루는 재주 있고 총명한 기술자를 보내며, 레바논 재목을 보내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에 사는 이방 사람들을 조사해 짐꾼과 벌목꾼과 감독으로 삼습니다.


성건 건축에 쓰임받은 대상 2:11~18
하나님은 지혜와 지식과 명철의 원천이시며(잠 2:6 참조), 천지의 모든 것이 그분의 것입니다. 두로 왕 후람은 하나님을 유일한 참신이요 구원자로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솔로몬의 놀라운 명철과 총명을 접하고 그것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명철과 총명’(12절)이 있다는 것은 사리에 밝아 분별력이 있고, 지혜가 뛰어나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후람은 성전 건축을 돕기 위해 ‘재주 있고 총명한 사람’과 ‘재목’을 보내겠다고 솔로몬에게 답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인 성전을 건축하는 일에 이처럼 이방 왕, 이방 땅의 재료, 이방의 일꾼들이 동원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뜻하신 일을 이루기 위해 모든 것을 도구로 사용하실 수 있는 주권자임을 보여 줍니다. 어떤 지식이나 재주가 있든, 우리는 그것을 주신 하나님이 쓰고자 하실 때 언제든 기꺼이 내어 드려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성전을 건축하게 한 주체는 누구인가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것임을 인정하고 고백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종교 개혁 주일은 1517년 10월 31일 루터가 비텐베르크대학교의 교회 정문에 95개 조항의 반박문을 붙인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한국 교회가 종교 개혁의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성경(말씀)·은혜·믿음으로 바로 서도록 기도하자. 또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성도들이 되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 겨자씨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 겨자씨

Posted at 2018.10.27 09:3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여행하다 굽은 길을 만나면 덜컥 겁이 납니다. 운전하고 있을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아이고 저렇게 굽은 길을 어떻게 갈 수 있을까” 하고 염려하는 것이죠. 그런데 참으로 신기한 것은 그 자리에 가면 멀리서 보던 굽은 길이 점점 펴진다는 걸 알게 됩니다. 또한 등산을 할 때도 ‘저 높은 산에 오르기까지 어디에 길이 있을까’라고 걱정하지만 사실 가까이 가보면 멀리서 보이지 않던 길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 길을 따르면 결국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것이죠.

우리 인생도 이와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멀리서 보면 굽은 길이요 도무지 길이 없어 보이지만 막상 그 자리에 가면 굽은 길도 펴지고 없던 길도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미리 염려하고 미리 걱정하고 미리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멀리서 보이는 길이 굽어 있다고 미리 포기하는 사람이 미련한 것처럼 미리 염려하고 미리 걱정해 포기하는 사람이야말로 미련한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높은 산에 오를 때 길이 없을 것 같다고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 자리에 가면 길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믿음이요 소망이기도 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3708&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역대하 2: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7 08:3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솔로몬의 성전 건축, 원대하나 겸손한 계획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시온성과 같은 교회) 
(1) 시온성과 같은 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슴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 위에 세운 교회 흔들자가 누구랴 모든 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 없도다
(2) 생명샘이 솟아나와 모든 성도 마시니 언제든지 흘러넘쳐 부족함이 없도다 이런 물이 흘러가니 목마를 자 누구랴 주의 은혜 풍족하여 넘치고도 넘친다
(3) 주의 은혜 내가 받아 시온 백성 되는 때 세상 사람 비방해도 주를 찬송하리라 세상 헛된 모든 영광 아침 안개 같으나 주의 자녀 받을 복은 영원무궁하도다 아멘


역대하 2:1 - 2:10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자기 왕위를 위하여 궁궐 건축하기를 결심하니라
2 솔로몬이 이에 짐꾼 칠만 명과 산에서 돌을 떠낼 자 팔만 명과 일을 감독할 자 삼천육백 명을 뽑고 3 솔로몬이 사절을 두로 왕 후람에게 보내어 이르되 당신이 전에 내 아버지 다윗에게 백향목을 보내어 그가 거주하실 궁궐을 건축하게 한 것같이 내게도 그리하소서
4 이제 내가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여 구별하여 드리고 주 앞에서 향 재료를 사르며 항상 떡을 차려 놓으며 안식일과 초하루와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절기에 아침저녁으로 번제를 드리려 하오니 이는 이스라엘의 영원한 규례니이다
5 내가 건축하고자 하는 성전은 크니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보다 크심이라
6 누가 능히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내가 누구이기에 어찌 능히 그를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요 그 앞에 분향하려 할 따름이니이다
7 이제 청하건대 당신은 금, 은, 동, 철로 제조하며 자색 홍색 청색 실로 직조하며 또 아로새길 줄 아는 재주 있는 사람 하나를 내게 보내어 내 아버지 다윗이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준비한 나의 재주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하고
8 또 레바논에서 백향목과 잣나무와 백단목을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알거니와 당신의 종은 레바논에서 벌목을 잘하나니 내 종들이 당신의 종들을 도울지라
9 이와 같이 나를 위하여 재목을 많이 준비하게 하소서 내가 건축하려 하는 성전은 크고 화려할 것이니이다 10 내가 당신의 벌목하는 종들에게 찧은 밀 이만 고르와 보리 이만 고르와 포도주 이만 밧과 기름 이만 밧을 주리이다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고르(10절) 곡물의 부피를 계량하는 단위다. 1고르는 약 220리터로 10에바다. 
밧(10절) 액체의 부피를 계량하는 단위다. 1밧은 약 22리터로 1에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성전과 자기 왕위를 위한 궁궐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그리하여 일꾼들과 감독들을 뽑고, 두로 왕 후람에게 사절을 보냅니다. 그러면서 모든 신보다 크신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해 분향하고자 하니, 이를 만들 기술자와 레바논 재목들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성전 건축을 결심한 솔로몬 2:1~6
성도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결심’했다는 것은,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명령’했다는 의미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하나의 건축물에 갇혀 계실 수 없는 분임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그 어떤 존재보다도 크신 하나님이 거하실 만한 성전은 아무도 지을 수 없음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을 향한 충성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가능한 크게 성전을 짓고자 합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어떤 일을 계획했다가 그 일 자체를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어리석음을 범하기도 합니다. 성도는 항상 ‘내가 누구이기에’(6절) 감히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감사와 겸손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두로 왕에게 도움을 청함 2:7~10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위해 한 사람을 부르실 때, 그를 도울 사람들도 함께 부르십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하며 크고 화려한 성전을 짓기 위해 두로 왕 후람(히람, 왕상 5:1)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윗과 친분이 있는 후람은 다윗이 궁궐을 지을 때에도 협력했습니다. 이에 솔로몬은 성전 건축 계획이 아버지 다윗 때로부터 계승된 일임을 알리며, 이 일을 도와줄 ‘재주(지혜) 있는 사람’과 건축 자재로 쓸 많은 나무를 보내 달라고 요청합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가 아닌 ‘함께’(7절) 이루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은 어떤 목적과 어떤 마음으로 성전을 건축하려 했나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내 동기는 무엇인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한 것인지 점검해 보세요. 
● 솔로몬은 두로 왕 후람에게 무엇을 청하나요? 혼자 해낼 수 없음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에게 겸손히 도움을 요청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온 우주도 다 감당이 안 될 만큼 크신 하나님께 저희가 보일 반응은 예배뿐임을 깨닫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주님의 일에 동참하는 기쁨을 누리기 원하시는 주님! 저를 비롯한 지체들이 ‘나 혼자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이들에게 겸손히 도움을 요청하게 하소서.


출처 :  생명의삶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늘이 안 무너지는 이유 - 겨자씨하늘이 안 무너지는 이유 - 겨자씨

Posted at 2018.10.26 10:0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흔들리는 풀잎이 내게 시 한 구절을 준다/ 하늘이 안 무너지는 건 우리들 때문이에요, 하고/ 풀잎들은 그 푸른빛을 다해 흔들림을 다해 광채 나는 목소리를 뿜어 올린다.” 정현종 시인의 시 ‘광채 나는 목소리로 풀잎은’의 한 구절입니다.

하늘이 안 무너지는 건 철인(哲人)들의 고매함 때문이 아니라 여린 풀잎들이 그 푸른빛을 다하고 흔들림을 다하기 때문입니다. 지구가 질서 있게 유영하는 것은 지구를 떠받치고 있다는 거인 아틀라스의 땀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고 여린 풀잎 같은 당신이 이름 없고 빛도 없는 곳에서 쏟고 있는 사랑의 섬김 때문입니다.

시인 안도현의 시 ‘외로울 땐 외로워하자’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산과 들이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 차게 되는 까닭은 아주 작은 풀잎 하나, 아주 작은 나뭇잎 한 장이 푸르름을 손 안에 쥐고 있기 때문이다.”

풀잎들은 그 작은 손에 푸르름을 손에 쥐고 푸른빛을 다해, 흔들림을 다해 오늘도 하늘과 땅을 받치고 있습니다. 묵묵히 작은 일에 충성하며 주어진 사명을 다하는 당신께 감사합니다. 이 땅의 진정한 영웅이 여러분입니다. 힘내십시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눅 19:17)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4613&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역대하 1:1~17)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6 09:5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이 함께하심’은 강성한 삶의 근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주 음성 외에는)
(1) 주 음성외에는 참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후렴 :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왔사오니 복 주옵소서 아멘
(2) 나 주꼐 왔으니 복 주시 옵소서 주 함께 계시면 큰 시험 이기네
(3)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되네 기쁘나 슬플때 늘 계시옵소서
(4) 그 귀한 언약을 이루어 주시고 주 명령 따를때 늘 계시옵소서
(경배와찬양 61)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 그 빛난 영광 온 하늘 덮고 그 찬송 온 땅 가득해 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찬송 가운데 서신 주님 주님의 얼굴은 온 세상 향하네 권능의 팔을 드셨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우린 서네 주님과 함께 찬양하며 우리는 전진하리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역대하 1:1 - 1:17
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 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8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9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1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13 이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 회막 앞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14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천사백 대요 마병이 만 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15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금을 돌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같이 많게 하였더라
16 솔로몬의 말들은 애굽과 구에에서 사들였으니 왕의 무역상들이 떼로 값을 정하여 산 것이며
17 애굽에서 사들인 병거는 한 대에 은 육백 세겔이요 말은 백오십 세겔이라 이와 같이 헷 사람들의 모든 왕들과 아람 왕들을 위하여 그들의 손으로 되팔기도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기브온 산당(3절) 다윗 때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언약궤를 메어 왔고, 기브온 산당에는 모세 때 지은 성막과 기구들이 있었다(대상 16:37, 39). 
놋 제단(5절) 희생 제사를 드리는 번제단을 가리킨다. 
구에(16절) 길리기아에 있는 지역 이름으로 추정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해지고 창대해집니다. 그가 성막이 있는 기브온 산당에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가서 희생 제물 천 마리를 드립니다. 주의 백성을 재판할 지혜와 지식을 구하는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지혜와 지식은 물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겠다 약속하십니다.


지혜와 지식을 구한 솔로몬 1:1~10
우리 삶의 최우선순위는 예배입니다. 다윗에 이어 이스라엘 왕이 된 솔로몬은 먼저 모든 지도자와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합니다. 일천 마리나 되는 희생 제물을 번제로 드린 것은 솔로몬 자신과 나라의 미래를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께 의탁하는 신앙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번성한 이스라엘은 하나님 백성입니다. 그렇기에 통치자이신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이스라엘 왕이 된 솔로몬은 다른 무엇이 아닌, 그 백성을 다스리는 데 필요한 지혜와 지식을 구합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그의 나라와 왕위를 견고하게 하리라 언약하시고(삼하 7:8~17), 신실하게 지키셨습니다. 솔로몬은 이를 하나님이 다윗에게 베푸신 ‘큰 은혜’(헤세드)라고 표현하며 그 약속을 굳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다스릴 때, 공평하고 의로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응답 1:11~17
먼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마 6:33). 부귀영화 등 개인의 안락함을 위한 어떤 것을 구하지 않고 하나님 백성을 잘 다스리기 위한 지혜와 지식을 구한 솔로몬의 마음을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구하지 않은 부와 재물과 영광까지 더하여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갖추게 됩니다. 역대하 기자가 서두에 기록했듯이,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해지고 이스라엘이 심히 창대해짐은 하나님이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1절). 하나님 백성에게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솔로몬은 자신을 찾아오신 하나님께 무엇을, 왜 구했나요? 나는 요즘 하나님께 무엇을, 왜 구하고 있나요? 
● 솔로몬 시대에 어떻게 이스라엘이 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추게 되었나요? 우리나라의 강성함을 위해 하나님께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뜻 밖에서 무언가를 구하려 하지 않겠습니다. 저 자신의 유익을 위한 간구를 멈추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넓혀 주소서. 위정자들이 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찾음으로 이 나라가 임마누엘의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어제, 오늘도 내일도 - 신현미어제, 오늘도 내일도 - 신현미

Posted at 2018.10.25 09:49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어제, 오늘도 내일도 - 신현미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토크] 나를 빚으소서 - 신현미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복된 자의 행로 - 겨자씨복된 자의 행로 - 겨자씨

Posted at 2018.10.25 09: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미국의 소설가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17세기 미국 보스턴에 헤스터 프린이라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누군가와 간통해 아기를 가졌는데, 당시는 엄격한 청교도 사회인지라 이 일로 재판까지 받게 됐지요.

판사는 그녀에게 일평생 간음을 뜻하는 ‘A(Adultery)’자를 크게 새겨 붙이고 다닐 것을 선고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주변으로부터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았지만 꿋꿋하게 버텼습니다. 태어난 아이를 정성껏 기르고 어려운 형편에도 이웃을 도우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뒤 한 동네 아이가 자신의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왜 아줌마의 옷에는 항상 A자가 붙어 있어요?” 그러자 엄마가 답합니다. “그건 에인절(Angel)이라는 뜻이야.”

인생길을 가는 누구에게나 실수와 고통, 아픔의 우여곡절이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행로를 택하느냐에 따라 인생 또한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헤스터 프린처럼 힘겨운 중에도 평안하게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복된 자로 살아갈지, 아니면 상황을 부정하고 원망에 사로잡혀 좌절하며 살아갈지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오늘 당신의 행로는 어떻습니까.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매순간 제 마음에 영감을 주시고 인도하시며 다스리소서.”(존 베일리)

김석년 목사 (서울 서초성결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3956&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시편 106:34~48)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5 08: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죄의 올무에 스스로 빠진 어리석은 인생의 소망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라을 베푸시나 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 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시편 106:34 - 106:48
34 그들은 여호와께서 멸하라고 말씀하신 그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 그 이방 나라들과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들이 그들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 그들이 그들의 자녀를 악귀들에게 희생 제물로 바쳤도다
38 무죄한 피 곧 그들의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로 더러워졌도다 39 그들은 그들의 행위로 더러워지니 그들의 행동이 음탕하도다
40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의 유업을 미워하사
41 그들을 이방 나라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을 미워하는 자들이 그들을 다스렸도다
42 그들이 원수들의 압박을 받고 그들의 수하에 복종하게 되었도다
43 여호와께서 여러 번 그들을 건지시나 그들은 교묘하게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44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들의 고통을 돌보시며
45 그들을 위하여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크신 인자하심을 따라 뜻을 돌이키사
46 그들을 사로잡은 모든 자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하셨도다
47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여러 나라로부터 모으시고 우리가 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48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조상들은 이방 민족을 멸하라 하신 하나님 명령을 거역하고 우상에게 자녀까지 바쳤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들을 이방의 손에 넘기셨으나, 그들과의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여러 번 건져 주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제 자신들을 구원하셔서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우상 숭배에 빠진 이스라엘 106:34~43
타락이란 하나님 말씀을 무시하는 태도에 필연적으로 따르는 결과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 말씀대로 가나안 민족들을 멸하지 않고 그들과 결혼해 타락의 길을 갔습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문화를 받아들이고, 자녀까지 죽여 악귀들에게 바치는 등 온갖 더러운 죄악으로 약속의 땅을 물들였습니다. 타락한 이방인들로부터 구별되어야 할 하나님 백성이 그들과 동화된 것입니다. 이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돌이키게 하시고자 징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사사 시대에도 죄로 인해 원수들에게 압제당하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이 여러 번 건져 주셨으나, 그들은 끊임없이 죄의 길로 돌아갔습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버려져 사람에게 밟히는 것처럼(마 5:13), 성도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거룩함을 상실하면 세상에 짓밟혀 고통과 수치를 당하게 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106:44~48
죄를 범해 징계받을 때에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부르짖으면 그분의 긍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 조상들이 포로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이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들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과거 역사를 상기하며, 이제 여러 나라에 흩어져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모으시고 구원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자기 백성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온 세상에 그분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하나님 약속을 근거로 구원을 소망하는 사람은 마침내 하나님의 영예로운 이름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게 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이 이방 민족들을 멸하지 않은 것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하나님 백성으로서 구별됨을 지키기 위해 따르지 말아야 할 세상 풍속은 무엇인가요?
● 시편 기자는 고난에 처한 이스라엘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나요? 현재 고난 가운데 내가 기억하며 붙들 하나님 약속 혹은 은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세상 사람들처럼 취하고 인생을 즐겨 보려 했던 저를 용서하소서. 오물에 빠진 저를 건져 씻겨 주신 주님의 은혜를 잊고, 다시 그 더러운 죄의 늪을 찾아 들어가는 일이 없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드높이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노화(老化)와 성화(聖化) - 겨자씨노화(老化)와 성화(聖化) - 겨자씨

Posted at 2018.10.24 08:5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어린 소년이 어머니와 함께 마을의 돌산에 나타나는 큰 바위 얼굴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소년은 큰 바위 얼굴이 언젠가 이 마을에 나타날 것이라고 믿으면서 늙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유명해진 마을 출신들이 큰 바위의 얼굴이 아닌가 기대하기도 했습니다. 

어느 날 이름난 시인이 마을을 찾아왔습니다. 그는 노인이 된 소년과 대화하면서 그의 지혜롭고 인자한 말과 행동에 감격했습니다. 마침 석양의 햇살이 큰 바위 얼굴과 노인의 얼굴을 비추었습니다. 시인은 소리쳤습니다. “바로 여기에 큰 바위 얼굴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늙는 것을 사람들은 애석해합니다. 옛 시조에 보면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려하더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늙는 것을 그저 나쁘게 만드신 것 같지 않습니다. 성경에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잠 16:31)고 합니다. 더욱이 중요한 것은 영적인 상태입니다. 늙는다는 것은 육신의 욕망이 쇠퇴하고 영혼이 빛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고후 4:16)라고 말합니다. 노화(老化)의 길은 성화(聖化)의 길입니다. 그렇게 되도록 더욱 힘쓰고 기도해야 합니다.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3129&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원망과 불편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시편 106:13~33)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4 08:5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원망과 불평은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너 시험을 당해) 
(1) 너 시험을 당해 죄짓지 말고 너 용기를 다해 곧 물리치라 너 시험을 이겨 새힘을 얻고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후렴 : 우리구주의 힘과 그의 위로를 빌라 주님 네편에 서서 항상 도우시리
(2) 네 친구를 삼가 잘 선택하고 너 언행을 삼가 늘 조심하라 너 열심을 다해 늘 충성하고 온정성을 다해 주 봉사하라
(3) 잘 이기는 자는 상 받으리니 너 낙심치 말고 늘 전진하라 네 주세주 예수 힘 주시리니 주예수를 믿어 늘 승리하라
(경배와찬양 134) 
보소서 주님 나의 마음을 선한 것 하나 없습니다 그러나 내 모든 것 주께 드립니다 사랑으로 안으시고 날 새롭게 하소서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내 아버지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나를 향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시편 106:13 - 106:33
13 그러나 그들은 그가 행하신 일을 곧 잊어버리며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14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며 사막에서 하나님을 시험하였도다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그들에게 주셨을지라도 그들의 영혼은 쇠약하게 하셨도다
16 그들이 진영에서 모세와 여호와의 거룩한 자 아론을 질투하매 17 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며 아비람의 당을 덮었고 18 불이 그들의 당에 붙음이여 화염이 악인들을 살랐도다 19 그들이 호렙에서 송아지를 만들고 부어 만든 우상을 경배하여 20 자기 영광을 풀 먹는 소의 형상으로 바꾸었도다
21 애굽에서 큰일을 행하신 그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나니 22 그는 함의 땅에서 기사와 홍해에서 놀랄 만한 일을 행하신 이시로다 23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멸하리라 하셨으나 그가 택하신 모세가 그 어려움 가운데에서 그의 앞에 서서 그의 노를 돌이켜 멸하시지 아니하게 하였도다
24 그들이 그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그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25 그들의 장막에서 원망하며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도다
26 이러므로 그가 그의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그들이 광야에 엎드러지게 하고 27 또 그들의 후손을 뭇 백성 중에 엎드러뜨리며 여러 나라로 흩어지게 하리라 하셨도다
28 그들이 또 브올의 바알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 그 행위로 주를 격노하게 함으로써 재앙이 그들 중에 크게 유행하였도다
30 그때에 비느하스가 일어서서 중재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 이 일이 그의 의로 인정되었으니 대대로 영원까지로다
32 그들이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그들 때문에 재난이 모세에게 이르렀나니 33 이는 그들이 그의 뜻을 거역함으로 말미암아 모세가 그의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묵상도우미
기쁨의 땅(24절)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주기로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가리킨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이스라엘이 곧 잊어버리고 그분을 시험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고, 기쁨의 땅을 멸시하며 불순종했습니다. 므리바에서 하나님을 진노케 한 그들 때문에 모세마저 입술로 죄짓고 재난당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자청한 백성 106:13~23
하나님은 우리에게 족한 은혜를 주시는 분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조상들은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잠시 찬양하다가(12절 참조), 힘든 상황이 닥치자 금세 원망과 불평을 쏟았습니다(출 15~16장 참조). 하나님 능력을 불신하며 그분을 시험했습니다(민 11:4). 탐욕으로 세상 것에 마음이 빼앗겨,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와 구원 역사를 망각한 것입니다. 또 그들은 하나님이 구별해 세우신 지도자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함으로써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더 나아가 호렙산(시내산)에서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며,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우상 숭배를 했습니다. 참된 신앙은 세상 권세의 종살이에서 해방시켜 주신 구원자를 늘 기억하고, 주님이 하신 일을 항상 긍정하며 그분만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믿지 않고 원망과 죄악을 반복함 106:24~33
믿음은 난관 앞에서 견디게 하는 힘입니다. 이스라엘 조상들은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그 땅을 정복하라고 하신 명령을 따르지 않았습니다(신 1:21, 26). 도리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왜곡하며, 하나님이 자신들을 죽이려고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다고 원망했습니다(신 1:27). 이에 그들은 하나님께 심판받고 결국 광야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한편 그들이 이방 신 바알브올을 섬겼을 때, 비느하스가 거룩한 분노로 악인들을 처단했습니다(민 25:1~9). 이스라엘의 원망은 모세까지도 잘못을 범하게 했습니다(민 20:2~13). 성도는 원망과 불신앙의 소리에 귀를 닫고 하나님의 음성을 청종해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이스라엘은 어떤 일들로 하나님을 배역했으며, 그들이 죄악에 빠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을 불신하고 시험하는지 돌아보세요. 
● 이스라엘 조상들의 원망과 불순종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우리 공동체와 내 안에서 계속 일어나는 원망이 그치도록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습관처럼 내뱉던 원망과 불평의 말이 끊어지도록 제 입술에 파수꾼을 세워 주소서. 인간적인 욕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가르침을 사모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세상의 소리가 아닌, 말씀을 통해 들려오는 성령의 소리에 모든 생각과 삶의 방향을 조율해 순종으로 화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감사와 믿음 - 이재훈목사감사와 믿음 - 이재훈목사

Posted at 2018.10.23 10:43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Clip] 감사와 믿음




아내와 아이를 잃은 슬픔 속에도 한 선교사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이재훈 목사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십시오 - 겨자씨성령의 감동에 순종하십시오 - 겨자씨

Posted at 2018.10.23 10:3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유대인 작가 예힐 디누어(1909∼2001)는 참혹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였습니다. 그는 유대인들을 수용소에 가두고 독가스를 살포해 학살한 아이히만의 만행을 증언하기 위해 1960년 재판정에 섰습니다.

디누어는 재판정에서 아이히만을 똑바로 쳐다보다가 갑자기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마루에 쓰러진 채 흐느껴 울었습니다. 디누어는 수용소에서 아이히만의 잔혹한 지시에 고통을 당하면서 그가 악마같이 끔찍한 사람일 것으로 예상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아이히만이 악의 화신이 아니라 이웃집 아저씨처럼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얼굴을 가진 인간임을 깨달았을 때 큰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그는 훗날 미국 CBS방송에 출연해 법정에서 느꼈던 감정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그 순간 나는 두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도 그와 똑같이 그런 잔인한 짓을 충분히 저지를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 13장 23절에 “구스인이 그의 피부를, 표범이 그의 반점을 변하게 할 수 있느냐 할 수 있을진대 악에 익숙한 너희도 선을 행할 수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날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 순종하지 않으면 우리도 얼마든지 악한 사람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박성규 목사 (부산 부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22486&code=23111512&sid1=fai&sid2=0002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106:1~1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0.23 10:2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나를 기억하시는 주님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오 신실하신 주)
(1) 오 신실 하신 주 내 아버지여 늘 함께 계시니 두렴없네 그 사랑 변찮고 날 지키시며 어제나 오늘이 한결같네
후렴 : 오 신실 하신 주 오 신실 하신 주 날마다 자비를 베푸시며 일용할 모든 것 내려주시니 오 신실 하신 주 나의 구주
(2) 봄철과 또 여름 가을과 겨울 해와 달 별들도 다 주의 것 만물이 주 영광 드러내도다 실실한 주 사랑 나타내네
(3) 내 죄를 사하여 안위 하시고 주 친히 오셔서 인도하네 오늘의 힘 되고 내일의 소망 주만이 만복을 내리시네


시편 106:1 - 106:12
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누가 능히 여호와의 권능을 다 말하며 주께서 받으실 찬양을 다 선포하랴
3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4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 주의 구원으로 나를 돌보사
5 내가 주의 택하신 자가 형통함을 보고 주의 나라의 기쁨을 나누어 가지게 하사 주의 유산을 자랑하게 하소서
6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처럼 범죄하여 사악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7 우리의 조상들이 애굽에 있을 때 주의 기이한 일들을 깨닫지 못하며 주의 크신 인자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바다 곧 홍해에서 거역하였나이다
8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이름을 위하여 그들을 구원하셨으니 그의 큰 권능을 만인이 알게 하려 하심이로다
9 이에 홍해를 꾸짖으시니 곧 마르니 그들을 인도하여 바다 건너가기를 마치 광야를 지나감 같게 하사
10 그들을 그 미워하는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며 그 원수의 손에서 구원하셨고
11 그들의 대적들은 물로 덮으시매 그들 중에서 하나도 살아남지 못하였도다
12 이에 그들이 그의 말씀을 믿고 그를 찬양하는 노래를 불렀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누구든 하나님의 권능을 다 말하거나 찬양할 수 없습니다. 정의와 공의를 지켜 행하는 자는 복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조상들처럼 죄를 범했습니다. 그 조상들은 애굽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인자를 망각하고 홍해에서 거역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위해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주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106:1~5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에게 구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미 6:8). 시편 기자는 정의를 지키는 자들과 항상 공의를 행하는 자가 복되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를 전하고 그분을 찬양하기에 합당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편은 누가 지었는지 알 수 없으나, 이스라엘 백성이 이방 민족에게 포로로 잡혀간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 백성으로서 기쁨과 형통을 다시 누리게 되길 소망하며, 자신을 기억하시고 자신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길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젖 먹는 자녀를 잊지 않는 여인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우리를 기억하시고 돌보십니다(사 49:15~16).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 된 백성으로서의 영광을 회복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은혜를 잊은 백성을 구원하신 이유 106:6~12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지 못하면 그분을 거역하는 길로 들어서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조상들처럼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했습니다. 과거에 홍해 앞에 섰던 조상들은 애굽에서 초월적 권능으로 자신들을 이끄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패역한 태도를 보였습니다(출 14:10~12).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의 명예(이름)를 위해 또다시 그들을 원수의 손에서 구해 주심으로써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열방에 알리셨습니다. 하나님은 홍해도 마른땅처럼 건너게 하시며, 아무리 강해 보이는 대적도 단숨에 쓸어버리시는 전능자입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백성에게 마땅한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요? 진정으로 기쁘고 복된 삶을 위해 내가 행해야 할 것과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 이스라엘이 거역함에도 하나님은 왜 그들을 원수에게서 구해 주셨나요?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이 제 삶에 이미 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찬양합니다. 또한 그 은혜가 앞으로 더 풍성할 것을 믿기에, 문제 앞에서도 감사를 심고 의의 길을 선택하기로 결정합니다. 일마다 때마다 저를 잊지 않으시고 권능의 팔로 이끌어 주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의지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김한나주 안에 있는 나에게 - 김한나

Posted at 2018.10.22 08:34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영상도 음악도 잘 편집했네요!~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




따뜻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의 두번째 찬양앨범 "mercy" http://music.godpeople.com/?ABMno=10798



따뜻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의 두번째 찬양앨범 "mercy" 18살에 도독 하여 유럽을 무대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는 현재 국내외 클래식 연주자와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별히 이번 작업에는 친자매인 피아니스트 김에스더와 함께 호흡을 맞춰 더욱 의미있는 앨범으로 제작되었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 하나님을 높여 드리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온전히 의지하고 은혜 안에서 살며 주를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그녀의 고백으로 완성된 찬양앨범 "mercy" 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바이올린 음색으로 찬양의 울림을 더욱 깊이 있게한다. facebook.com/vnhannakim/ Producer : 김한나 Arranged by : 안병규, 유종호 Recording : 김영수@Bb studio, 김윤기@대구음악창작소 Mixing & Mastering : 김영수@Bb studio Photography : 김민겸 Design Artworks : HANNAH.K @This is AD Filmed by : This is AD Violin : 김한나 Piano : 김에스더, 안병규 Nylon Guitar : 박승윤 Bass Guitar : 김현민 Percussion : 장규빈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