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에 해당되는 글 49건

  1. 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 2018.09.30
  2. 당신의 삶은 방탕하지 않습니까? - 이찬수 목사 설교 2018.09.29
  3.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 2018.09.29
  4. 아버지와 까치 - 겨자씨 2018.09.28
  5. 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 2018.09.28
  6. 다윗처럼 - 장종택 2018.09.27
  7. 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 2018.09.27
  8. 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 2018.09.26
  9. 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2018.09.25
  10. 나는걸어가네 (feat.김훈희) - 박명선 2018.09.24
  11. 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 2018.09.24
  12. 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역대상 26:20~32) - 겨자씨 2018.09.23
  13. 식구라는 의미 - 겨자씨 2018.09.22
  14. 어머니의 ‘그륵’ - 겨자씨 2018.09.21
  15. 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 2018.09.21
  16. 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 2018.09.20
  17. 복음의 능력 - 박인숙 권사 2018.09.19
  18. 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 2018.09.19
  19. 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 2018.09.18
  20. 생명의 가치 - 겨자씨 2018.09.17

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역대상 29:20~3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30 09:1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윗 왕조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1)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힘과 정성다하니 나의 온갖 언행심사 주를 위한 것일세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를 위해 바치리
(2) 나의 손과 발을 드려 주의 명령 행하고 오직 주만 바라보며 주만 찬양하겠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항상 주를 찬송하며 이 몸 바치오리다
(3) 내가 주를 바라보니 나의 영혼 밝아져 십자가를 지신 주만 항상 바라봅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십자가를 바라보며 주만 따라가리라
(4) 신기하고 놀라워라 영광스런 왕의 왕 나를 친구 삼아주사 편히 쉬게 하시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주의 날개 보호 아래 영원 안식 얻겠네 아멘
(경배와찬양 124)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온 맘과 뜻 다해 주 사모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죄 사했네 우리 위해 성령 주셨네 예수님 찬양받으소서


역대상 29:30 - 29:30
20 다윗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라 하매 회중이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고 머리를 숙여 여호와와 왕에게 절하고
21 이튿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고 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니 수송아지가 천 마리요 숫양이 천 마리요 어린양이 천 마리요 또 그 전제라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풍성한 제물을 드리고
22 이날에 무리가 크게 기뻐하여 여호와 앞에서 먹으며 마셨더라 무리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다시 왕으로 삼아 기름을 부어 여호와께 돌려 주권자가 되게 하고 사독에게도 기름을 부어 제사장이 되게 하니라
23 솔로몬이 여호와께서 주신 왕위에 앉아 아버지 다윗을 이어 왕이 되어 형통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의 명령에 순종하며
24 모든 방백과 용사와 다윗왕의 여러 아들들이 솔로몬왕에게 복종하니
25 여호와께서 솔로몬을 모든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심히 크게 하시고 또 왕의 위엄을 그에게 주사 그전 이스라엘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하셨더라
26 이새의 아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27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은 사십 년이라 헤브론에서 칠 년간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을 다스렸더라
28 그가 나이 많아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리다가 죽으매 그의 아들 솔로몬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9 다윗왕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30 또 그의 왕 된 일과 그의 권세와 그와 이스라엘과 온 세상 모든 나라의 지난날의 역사가 다 기록되어 있느니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온 회중은 다윗의 말대로 하나님을 송축하고, 왕에게 절합니다. 이튿날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그분 앞에서 크게 기뻐하며 먹고 마십니다. 솔로몬은 다윗을 이어 왕이 되고, 사독은 제사장이 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왕으로 사십 년을 다스렸고, 늙도록 부와 존귀를 누리다가 죽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왕위29:20~30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 안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온 이스라엘 회중이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셨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21~22절). 이후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릅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견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에게 기름 부어 그를 왕으로 삼으셨고(삼상 16:13), 나단을 통해 다윗 왕조의 왕위를 영원하게 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17:3~15). 왕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고,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솔로몬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도, 다른 왕들보다 뛰어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말년까지 다윗을 부하게 하시고 존귀하게 하셨다가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면 인간의 역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왕위 29:20~30
언약 백성은 하나님과 화평한 관계 안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온 이스라엘 회중이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셨다는 것이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21~22절). 이후 솔로몬이 기름 부음을 받고 다윗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릅니다. 과거에 하나님은 선견자 사무엘을 통해 다윗에게 기름 부어 그를 왕으로 삼으셨고(삼상 16:13), 나단을 통해 다윗 왕조의 왕위를 영원하게 하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17:3~15). 왕을 세우시는 분도 하나님이고,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솔로몬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도, 다른 왕들보다 뛰어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말년까지 다윗을 부하게 하시고 존귀하게 하셨다가 그의 호흡을 거두어 가시는 분도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결국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신다면 인간의 역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후일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인생을 마감하고 싶나요? 
● 다윗이 늙도록 부하고 존귀를 누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후일 나는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인생을 마감하고 싶나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복지부에서 올해 2월까지 6개월 동안 수도권 66개 시·군·구에 위기 아동 적발 보호 시스템을 실행한 결과 위기 아동 13,000여 명을 예측했고, 사각지대 아동 620명에게 교육, 의료 등을 지원했다. 교회가 아동 학대와 빈곤 해결에 하나님 마음으로 참여하도록, 위기 아동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도록 기도하자.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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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은 방탕하지 않습니까? - 이찬수 목사 설교당신의 삶은 방탕하지 않습니까? - 이찬수 목사 설교

Posted at 2018.09.29 13:1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성적인 타락 영적인 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설교입니다.~ ^^





에베소서4_6_당신의 삶은 방탕하지 않습니까? - 이찬수 목사 설교 분당우리교회: 갓피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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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역대상 29:10~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9 09:45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1)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그 크신 사랑 늘 찬송하라 예부터 영원히 참 방패시니 그 영광의 주를 다 찬송하라
(2) 능력과 은혜 다 찬송하라 그 옷은 햇빛 그 집은 궁창 큰 우레 소리로 주 노하시고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3) 저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가득한 이 땅 다 주의 조화 그 힘찬 명령에 터 잡히나니 저 푸른 바다는 옷자락이라
(4) 질 그릇같이 연약한 인생 주 의지하여 늘 강건하리 온백성 지으신 만왕이시니 그 자비 영원히 변함 없어라 아멘


역대상 29:10 - 29:19
10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이르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15 우리는 우리 조상들과 같이 주님 앞에서 이방 나그네와 거류민들이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희망이 없나이다
16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자원하여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18 우리 조상들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주의 백성의 심중에 영원히 두어 생각하게 하시고 그 마음을 준비하여 주께로 돌아오게 하시오며
19 또 내 아들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사 주의 계명과 권면과 율례를 지켜 이 모든 일을 행하게 하시고 내가 위하여 준비한 것으로 성전을 건축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거류민(15절) 전쟁, 기근 등으로 고향과 친족을 떠나 이방 땅에 체류하는 사람을 말한다(룻 1:1 참조).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온 회중 앞에서 만물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송축합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이 성전을 건축하려고 드린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고백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들 솔로몬이 정성된 마음으로 순종해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주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 29:10~16
모든 것이 하나님 것임을 깨달은 사람의 입에서는 감사와 찬양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윗은 성전 건축에 필요한 것을 바칠 수 있도록 재물과 자원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한 나라의 최고 통치자인 그가 모든 소유와 주권과 능력이 다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요, 그분의 ‘종’일 뿐임을 인정하는 겸손한 태도입니다. 자신과 백성이 성전 건축을 위해 바친 모든 것은 본래 하나님 것이기에 주인이신 하나님께 되돌려 드린 것일 뿐이라는 다윗의 고백에는 청지기 정신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성도는 하늘에 있는 본향을 바라보고 사는 이 땅의 나그네입니다. 그러므로 잠시 머무는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으며, 주님이 맡기신 재물을 영원한 소유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주님의 일에 마땅히 사용해야 합니다.

정직한 마음과 정성된 마음으로 29:17~19
정직한 마음이란 하나님 앞에 바른 마음입니다. 다윗은 자신이 받은 모든 것을 하나님 것으로 정직하게 인정하며 성건 건축을 위해 기꺼이 내어 드렸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 것을 자원해서 즐거이 드리는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도록 기도합니다. 그리고 솔로몬이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성전 건축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정성된 마음을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스라엘 조상에게 그러하셨듯이,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십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받기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정직하고 정성된 마음, 신실한 마음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주님께 속했다고 다윗이 인정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내가 주님께 소유권과 주권을 내어 드려야 할 영역이나 대상은 무엇인가요?
● 다윗이 백성과 솔로몬의 ‘마음’을 위해 기도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나와 공동체 안에 어떤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야 할까요?
오늘의 기도
주님께 제 것을 아낌없이 드렸다고 자부했는데, 사실은 주님의 소유를 받아 되돌려 드린 것뿐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께 무엇이든 받은 것도 은혜요, 드릴 수 있는 것도 은혜로 여기며 감사하게 하소서. 예배 때마다 주님이 받으실 만한 정성된 마음을 준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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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까치 - 겨자씨아버지와 까치 - 겨자씨

Posted at 2018.09.28 11:21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라고 했지.” “몇 번이나 대답해야 아시겠어요. 까치요, 까치라고요.” 이어령 선생의 책 ‘이어령의 80초 생각 나누기’(시공미디어)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고요한 가을날 까치 한 마리가 뜰로 날아왔습니다. 치매기가 있는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저 새가 뭐지.” “까치요.” 아버지는 조금 후 다시 묻습니다. “얘야, 저 새가 뭐지.” “까치라니까요.” 아버지는 창밖을 보시더니 또 묻습니다. “얘야, 저 새가 무슨 새라고 했지.” “몇 번이나 대답해야 아시겠어요. 까치요, 까치라고요.” 그때 옆에 계시던 어머니가 안타까운 듯 말씀하셨습니다.

“아범아, 너는 어렸을 때 저게 무슨 새냐고 100번도 더 물었단다. 그때마다 아버지는 ‘까치란다, 까치란다.’ 100번도 넘게 대답하시면서 네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지. 그래서 네가 말을 배울 수 있었단다.”

그래요. 자식놈은 귀찮아하지만 아버지는 100번도 1000번도 대답하시면서 우리를 일으켜 주셨습니다. 일본의 하이쿠(俳句) 시인 이시가와 다쿠보쿠의 ‘어머니’에는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장난삼아 어머니를 업어보고 그 너무나 가벼움에 울며 세 걸음도 걷지 못하네.” 어머니 대신에 아버지를 업어 보아도 그렇습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엡 6:2)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2258&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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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역대상 29: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8 11: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자원함으로 확장되는 헌신, 배가되는 기쁨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날 대속하신 예수께)
(1) 날 대속하신 예수께 내 생명 모두 드리니 늘 진실하게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후렴 : 나 구주 위해 살리라 내 기쁨 한량 없으리 내 갈길 인도 하소서 내 구주 예수여 아멘
(2) 날 구원하신 예수를 일 평생의 지하오니 날 영접하여 주소서 내 구주 예수여
(3) 주 십자가에 달리사 날 자유하게 했으니 내 몸과 맘을 주 위해 다 쓰게 하소서
(경배와찬양 213)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 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 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 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 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 드립니다


역대상 29:1 - 29:9
1 다윗왕이 온 회중에게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이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택하신 바 되었으나 아직 어리고 미숙하며 이 공사는 크도다 이 성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2 내가 이미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힘을 다하여 준비하였나니 곧 기구를 만들 금과 은과 놋과 철과 나무와 또 마노와 가공할 검은 보석과 채석과 다른 모든 보석과 옥돌이 매우 많으며
3 성전을 위하여 준비한 이 모든 것 외에도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므로 내가 사유한 금, 은으로 내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드렸노니
4 곧 오빌의 금 삼천 달란트와 순은 칠천 달란트라 모든 성전 벽에 입히며
5 금, 은 그릇을 만들며 장인의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쓰게 하였노니 오늘 누가 즐거이 손에 채워 여호와께 드리겠느냐 하는지라
6 이에 모든 가문의 지도자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지도자들과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의 사무관이 다 즐거이 드리되
7 하나님의 성전 공사를 위하여 금 오천 달란트와 금 만 다릭 은 만 달란트와 놋 만 팔천 달란트와 철 십만 달란트를 드리고
8 보석을 가진 모든 사람은 게르손 사람 여히엘의 손에 맡겨 여호와의 성전 곳간에 드렸더라
9 백성들은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기뻐하였으니 곧 그들이 성심으로 여호와께 자원하여 드렸으므로 다윗왕도 심히 기뻐하니라

묵상도우미
채석(2절) 빛깔을 띤 돌. 
오빌의 금(4절) 오빌의 위치는 확실하지 않지만, 당시 오빌의 금은 최상품이었다. 
달란트(4절) 1달란트는 약 34kg이다. 
다릭(7절) 바사 왕 다리오 1세 때 주조된 금화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을 위한 큰 공사인 성전 건축을 감당하기에 솔로몬은 아직 어리고 미숙합니다. 이에 다윗이 성전을 위해 힘을 다해 준비했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개인 소유의 금은도 드렸습니다. 다윗이 이렇게 행한 것을 듣고 모든 지도자가 즐거이 금은보석을 드리고, 백성도 자원해서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힘을 다하는 다윗 29:1~5
어떤 일에 대한 열정과 헌신은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성전 건축에 대한 다윗의 열망은 성전이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다윗 안에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성전 건축 준비로 표현된 것입니다. 그는 이미 ‘힘을 다하여’(2절) 전리품이나 조공 등으로 많은 재료를 준비했는데도, 그것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해 개인 소유의 금과 은을 아낌없이 바칩니다. 왕이 사유 재산을 헌납한 것은 자신의 삶과 왕국의 미래를 하나님께 맡긴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내 마음이 내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한다’는 고백은 ‘내 즐거움이 내 하나님의 성전에 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그 어떤 것을 하나님께 드려도 아깝지 않게 여깁니다. 

지도자들의 자원과 그에 따르는 기쁨 29:6~9
헌신의 참된 가치는 자발성에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의 헌신은 파급 효과가 큽니다. 헌신의 본을 먼저 보인 다윗왕은 성전 건축을 위해 즐거이 예물을 드릴 사람을 찾습니다(5절 참조). 이에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가 자발적으로 동참합니다. 그들이 ‘즐거이’ 드렸다는 표현에서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자원해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는 것을 보고, 온 백성과 다윗왕도 기뻐합니다. 하나님은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않고 즐겨 내는 사람을 사랑하시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넘치게 부어 주십니다(고후 9:7~8). 그래서 기쁨이 선순환합니다. 자발적인 헌신은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은혜를 누리게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 성전을 향한 다윗의 마음은 어떠했나요? 찬양이든, 헌금이든, 하나님을 위해 ‘힘을 다해’ 무언가를 해 본 적이 있는지 돌아보세요. 
●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자원해서’ 예물을 드렸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즐거이 헌신할 수 있는 마음을 나와 공동체 안에 부어 주시도록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지 알기에, 주님께 드리고 또 드려도 더 드리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남에게 헌신을 강요하는 대신, 먼저 본을 보이며 제 안에서 헌신의 기쁨이 넘쳐흐르게 하소서.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자원하는 ‘드림’이 풍성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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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처럼 - 장종택다윗처럼 - 장종택

Posted at 2018.09.27 12:06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다윗처럼 - 장종택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토크] 은혜로다 - 장종택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_신앙도서 (1~3 | 총 5개)발행일순 | 베스트순

저자: 장종택 / 출판사: 예수전도단
발행일: 2015.11.30 | ISBN: 978-89-5536-490-3 | 판형: (150*200)mm | 248쪽

저자: 장종택 / 출판사: 갓피플몰
발행일: 2015.11.29 | ISBN: | 판형: SET | 쪽

저자: 김도현,김명식,고형원,스캇 브래너,장종택,이연수,민호기 / 출판사: 갓피플몰
발행일: 2014.05.07 | ISBN: | 판형: SET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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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역대상 28:11~2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7 10: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설계도를 주신 하나님이 끝까지 함께하십니다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평생소원 이것뿐)
(1)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의일하다가 이세상이 명하는날 주앞에 가리라
(2) 꿈같이 헛된 세상일 취할것 무어냐 이 수고 암만하려도 헛된것뿐일세
(3) 불같은 시험 많으나 겁내지 맙시다 구주의 권능 크시니 이기고 남겠네
(4) 금보다 귀한 믿음은 참 보배되도다 이 진리 믿는사람들 다 복을 받겠네
(5) 살같이 빠른 광음을 주위해 아끼세 온몸과 맘을 바치고 힘써서 일하세 아멘


역대상 28:11 - 28:21
11 다윗이 성전의 복도와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12 또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 곧 여호와의 성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설계도를 주고
13 또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열과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모든 일과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데에 쓰는 모든 그릇의 양식을 설명하고 14 또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금기구를 만들 금의 무게와 모든 섬기는 데에 쓰는 은기구를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5 또 금등잔대들과 그 등잔 곧 각 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은등잔대와 그 등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각기 그 기구에 알맞게 하고 16 또 진설병의 각 상을 만들 금의 무게를 정하고 은상을 만들 은도 그렇게 하고
17 갈고리와 대접과 종지를 만들 순금과 금잔 곧 각 잔을 만들 금의 무게와 또 은잔 곧 각 잔을 만들 은의 무게를 정하고 18 또 향단에 쓸 순금과 또 수레 곧 금그룹들의 설계도대로 만들 금의 무게를 정해 주니 이 그룹들은 날개를 펴서 여호와의 언약궤를 덮는 것이더라
19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이 모든 일의 설계를 그려 나에게 알려 주셨느니라
20 또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르되 너는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여호와의 성전 공사의 모든 일을 마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 나의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사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시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21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반이 있으니 하나님의 성전의 모든 공사를 도울 것이요 또 모든 공사에 유능한 기술자가 기쁜 마음으로 너와 함께할 것이요 또 모든 지휘관과 백성이 온전히 네 명령 아래에 있으리라

묵상도우미
속죄소(11절) 언약궤의 덮개다(출 25:17~21). 
진설병(16절) 안식일마다 성소 안 상 위에 놓기 위해 고운 가루로 만든 열두 개의 거룩한 떡이다(레 24:5~9). 
종지(17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주전자를 가리킨다. 
향단(18절) 성소 안 지성소 휘장 앞에 놓는 향을 사르는 제단이다(출 30:1~10).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영감으로 받은 성전 설계도를 솔로몬에게 주고, 제사장과 레위인의 반열과 직무를 설명합니다. 그는 성전 기구에 쓰일 금은의 무게를 정하며, 하나님이 모든 설계를 자신에게 알려 주셨다고 말합니다. 솔로몬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제사장과 레위인이 도울 것이니 담대하라 합니다.


성전의 설계도 28:11~19 
부모는 자녀에게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시는 분임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주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성전 기구를 만드는 데 쓰일 금과 은의 무게까지 상세히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그 설계도의 출처를 밝힙니다.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12절)이라는 말은 결국 성전의 설계도가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신 결과물이라는 의미입니다. 19절의 원문에 근거할 때, 이는 ‘여호와의 손에서 나온 것을 기록한 모든 것’입니다. 다윗이 받은 성전의 설계도처럼, 성경 역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입니다(딤후 3:16).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고,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설계하시는 분임을 알려 주는 것은 믿음의 부모가 자녀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입니다.

강하고 담대하게 이 일을 행하라 28:20~21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떤 큰일도 할 수 있습니다. 성전 건축이라는 과업은 이제 막 즉위한 젊은 왕 솔로몬에게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준비 과정 가운데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이, 성전이 완공될 때까지 솔로몬과도 함께하실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히 그 일을 행하라고 다윗은 솔로몬을 격려합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이를 결코 혼자 두지 않으십니다(요 8:29 참조). 하나님은 그분의 성전을 위해 친히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솔로몬을 기꺼이 돕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인식하는 것이 모든 두려움을 물리치고 담대히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의 설계도를 넘겨주고 자세히 설명했을까요? 다음 세대 교육에서 나는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나요?
●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담대히 성전을 건축하라고 격려할 수 있었던 근거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내가 담대히 감당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 땅의 부모들이 약하고 미숙한 자녀에게 부모를 믿으라는 말 대신, 한순간도 자녀 곁을 떠나지 않으시는 주님을 믿고 담대하라는 말을 해 줄 수 있게 하소서. 임마누엘의 확신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경험하도록 저희 가족, 그리고 공동체 지체들과 함께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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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6 07:4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온전한 마음으로 기쁘게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 자녀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1)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곧 그에게 죄를 다 고합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2) 주 날 사랑하사 구하시려고 저 십자가 고난 당하셨도다 그 가시관 쓰신 내 주 뵈오니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3) 내 평생에 힘 쓸 그 큰 의무는 주 예수의 덕을 늘 기림이라 숨질 때에 까지 내 할 말씀은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4) 그 영광의 나라 나 들어가서 그 풍성한 은혜 늘 감사하리 금 면류관 쓰고 나 찬송할 말 이 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경배와찬양 215) 
온 맘 다해 주 사랑하라 생명 다해 주 사랑하라 뜻을 다하여 사랑하라 온 맘 다해 생명 다해 주 사랑해(x2) 주 사랑해요 존귀하신 주님 주 사랑해요 큰일 행하셨네 주 사랑해요 더욱 사랑해 온 맘 다해 생명 다해 주 사랑해


역대상 28:1 - 28:10
1 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고관들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2 이에 다윗왕이 일어서서 이르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판을 봉안할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3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전쟁을 많이 한 사람이라 피를 많이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4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가문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5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사 여호와의 나라 왕위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려 하실새 6 내게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내 성전을 건축하고 내 여러 뜰을 만들리니 이는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아들로 삼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임이라 7 그가 만일 나의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기를 오늘과 같이 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8 이제 너희는 온 이스라엘 곧 여호와의 회중이 보는 데에서와 우리 하나님이 들으시는 데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구하여 지키기로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이 아름다운 땅을 누리고 너희 후손에게 끼쳐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10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

묵상도우미
봉안할(2절) 잘 모셔 둘.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들 솔로몬과 모든 관리에게 말합니다. 자신은 성전을 짓고자 했으나 전쟁으로 피를 많이 흘려서 안 되고, 솔로몬이 건축할 것임을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준행하면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리라고 하나님이 약속하셨으니, 솔로몬과 온 이스라엘은 순종해야 합니다.


다윗이 전한 하나님의 약속 28:1~7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분을 아버지라 부르며 의지할 수 있는 것만큼 큰 복은 없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 모든 지도자가 모인 자리에서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하나님의 약속을 전합니다. 다윗이 비록 전쟁을 많이 치러 피를 많이 흘렸기에 화평의 장소인 성전을 짓는 일에는 부적합했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임은 분명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 사명을 주시며 ‘그를 아들로 삼고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라 하심은 비단 솔로몬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것은 복된 삶의 시작입니다. 하나님 자녀 됨의 권세는 그분의 계명과 법도를 신실하게 지켜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특권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마음을 감찰하시기에 28:8~10
자녀를 사랑하시고 책임지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자녀가 보일 마땅한 반응은 순종입니다. 그렇기에 다윗은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지키라고 명합니다. 순종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을 우리가 받아 누리기 위한 조건입니다(8절; 신 28:1~14 참조). 다윗이 솔로몬에게 말했듯이, 하나님은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의도(동기)를 아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적인 것들로 나뉘지 않은 온전한 마음과 사랑의 동기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이기에 우리의 지정의를 중요시하십니다. 성전 자체나 어떤 업적이 아니라,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고 순종하는 우리의 중심을 하나님은 더 기쁘게 받으십니다.
더 깊은 묵상
●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약속하신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가 되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나요? 
●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소개하나요? 눈에 보이는 업적을 중시하다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을 잃어버린 적은 없나요?
오늘의 기도
부모를 잘 만나야 잘살 수 있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만물의 주인이신 전능자 하나님이 제 아버지가 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힘써 말씀을 준행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섬기라. 그분이 네게 영원한 기업을 주시리라!” 이것이 제 삶을 통해 전해지는 메시지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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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역대상 27:25~3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5 10:1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풍성함을 누리며 지혜롭게 운영하는 공동체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죄를 정케 하사)
(1) 나의 죄를 정케하사 주의 일꾼 삼으신 구세주의 넓은 사랑 항상 찬송합니다
후렴 : 나를 일꾼 삼으신 주 크신 능력 주시고 언제든지 주 뜻대로 사용하여 주소서 아멘
(2) 내게 부어 주시려고 은혜 예비 하신 주 주의 은혜 채워주사 능력 있게 하소서
(3) 죄의 짐을 풀어주신 주의 능력 크도다 나를 피로 사신 예수 내 맘속에 오소서
(4) 주여 내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사 생명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역대상 27:25 - 27:34
25 아디엘의 아들 아스마웻은 왕의 곳간을 맡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나단은 밭과 성읍과 마을과 망대의 곳간을 맡았고
26 글룹의 아들 에스리는 밭 가는 농민을 거느렸고
27 라마 사람 시므이는 포도원을 맡았고 스밤 사람 삽디는 포도원의 소산 포도주 곳간을 맡았고
28 게델 사람 바알하난은 평야의 감람나무와 뽕나무를 맡았고 요아스는 기름 곳간을 맡았고
29 사론 사람 시드래는 사론에서 먹이는 소 떼를 맡았고 아들래의 아들 사밧은 골짜기에 있는 소 떼를 맡았고
30 이스마엘 사람 오빌은 낙타를 맡았고 메로놋 사람 예드야는 나귀를 맡았고 하갈 사람 야시스는 양 떼를 맡았으니
31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32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지혜가 있어서 모사가 되며 서기관도 되었고 학모니의 아들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되었고
33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었고 아렉 사람 후새는 왕의 벗이 되었고
34 브나야의 아들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은 아히도벨의 뒤를 이었고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되었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왕의 곳간과 밭과 포도원과 가축 등 다윗왕의 재산을 관리하는 자들의 명단이 나옵니다. 다윗의 숙부 요나단은 모사와 서기관이 되고, 여히엘은 왕자들의 수종자가 됩니다. 아히도벨은 왕의 모사가 되고, 여호야다와 아비아달이 뒤를 잇습니다. 후새는 왕의 벗이, 요압은 왕의 군대 지휘관이 됩니다.


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 27:25~31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크게 번성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축복은 다윗왕의 부요함에도 잘 드러납니다. 다윗왕의 재산을 맡은 사람들의 이름과 관리 대상에 대한 기록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부어 주신 풍성한 복을 보여 줍니다. 다윗은 왕실 재정을 위해 백성에게 세금을 걷는 대신, 왕의 소유지인 밭과 포도원과 평야의 소출, 목축을 통한 소득 등으로 경비를 충당한 듯합니다. 본문에 소개된 이들은 왕실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자원 등을 공급하는 역할을 감당합니다. 이렇듯 생활의 기초를 뒷받침해 주는 이들이 없다면 다윗 왕국은 결코 오래갈 수 없습니다. 어떤 공동체든 기본적인 부분부터 규모 있게 든든히 관리하며 세워 갈 때, 공동체가 흔들림 없이 유지됩니다. 

다윗 곁에 있는 사람들 27:32~34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습니다(잠 13:20). 다윗 곁에는 지혜롭고 뛰어난 조력자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모사’는 통찰력이 있어 충실한 조언을 해 줍니다. 둘째, ‘서기관’은 일종의 비서 역할을 하며 기록을 남깁니다. 셋째, ‘왕자들의 수종자’는 왕자들과 함께 있으면서 가정교사 역할을 합니다. 이들이 있기에 다윗은 국정에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넷째, 자문도 해 주고 마음을 나눌 ‘벗’이 있습니다. 다섯째, ‘왕의 군대 지휘관’은 용사 30인을 비롯해 상비군과 민병대를 통솔합니다. 지도자 한 사람만의 지혜와 힘을 의존하기보다 전문가들에게 각 전문 분야를 위임하고, 지혜와 힘을 모을 때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왕의 재산과 그것을 맡은 이들의 기록은 어떤 사실을 알려 주나요? 우리 공동체에서 잘 관리되어야 할 영역은 무엇인지 점검해 보세요. 
●다윗 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었고, 이들은 다윗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지금 내게, 우리 공동체에 어떤 사람을 붙여 주시길 기도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기도
그리 중요해 보이지 않아도 맡은 일을 성실히 감당하는 이들을 기억해 주시는 하나님! 일상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왕이신 하나님의 것을 잘 관리하는 선한 청지기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 가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며 조력할 사람들을 만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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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걸어가네 (feat.김훈희) - 박명선나는걸어가네 (feat.김훈희) - 박명선

Posted at 2018.09.24 09:51 | Posted in 영으로기도하자/CCM


믿음이란 그런것 또 다른 희망 
박명선 또 다른 그것 영원한 희망의 노래 응원합니다!!!~ ^^


박명선 - 외출앨범 中 나는걸어가네 (feat.김훈희)






가사 

							
나는 걸어가네 (Feat. 김훈희) - 04:06

나의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보여도 나는 믿음만을 가지고서 걸어가네 나의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리라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의심치 않네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남의 눈에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나는 이미 얻은 증거대로 걸어가네 나의 맘에 의심 없이 살아 갈 때에 모든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때론 나의 힘과 결심 약해 넘어지기 쉽지만 내 손 잡아 일으키는 주계시기에 나는 믿고 나아가네 말씀위에 서서 아무 증거 내게 없지만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의심치 않네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뮤직비디오 #영상으로_함께은혜누려요 #풀영상 박명선 - 외출앨범 中 나는걸어가네 (feat.김훈희) 보이지 않는 것 같아보이는 길을 믿음으로 걷는 모든 이들을 #주님안에서_응원합니다 #마음에_울림을주는찬양가사 나는 걸어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의심치 않네! 나는 걸아가네, 하나님의 약속 위에서 아무 증거 내게 보이지 않아도,, - ▶갓피플뮤직 찬양 바로듣기(박명선-외출) (모바일) http://gpf.kr/7XUgF (PC) http://music.godpeople.com/?ABMno=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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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주님을 신뢰하며 책임을 다하는 태도로 (역대상 27:1~24)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4 09:3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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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찬양
(누가 주를 따라)
(1) 누가 주를 따라 섬기려는가 누가 죄를 떠나 주만 따를까 누가 주를 섬겨 남을 구할까 누가 주의 뒤를 따라 가려나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2) 세상 영광위해 따름 아니요 크신 사랑 인해 주만 따르고 주가 내려 주신 은혜 힘입어 주의 뒤를 따라 힘써 일하네 부르심을 받아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 따르네
(3) 환난핍박 많고 원수 강하나 주의 용사 더욱 힘이 강하니 누가 능히 이겨 넘어 뜨리랴 변함 없는 진리 승리 하리라 기쁜찬송 하며 주의 은혜로 주를 따라 가네 주만따르네
(경배와찬양 90) 
너 어디 가든지 순종하라 너 어디 있든지 충성하라 주 너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라/ 나 어디 가든지 순종하리 나 어디 있든지 충성하리 주 나의 하나님 왕 되신 주 영원히 주님만 찬양하리


역대상 27:1 - 27:24
1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왕을 섬기는 관원들이 그들의 숫자대로 반이 나누이니 각 반열이 이만 사천 명씩이라 일 년 동안 달마다 들어가며 나왔으니
2 첫째 달 반의 반장은 삽디엘의 아들 야소브암이요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라 3 그는 베레스의 자손으로서 첫째 달 반의 모든 지휘관의 우두머리가 되었고
4 둘째 달 반의 반장은 아호아 사람 도대요 또 미글롯이 그의 반의 주장이 되었으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5 셋째 달 군대의 셋째 지휘관은 대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요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라 6 이 브나야는 삼십 명 중에 용사요 삼십 명 위에 있으며 그의 반 중에 그의 아들 암미사밧이 있으며
7 넷째 달 넷째 지휘관은 요압의 아우 아사헬이요 그다음은 그의 아들 스바댜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8 다섯째 달 다섯째 지휘관은 이스라 사람 삼훗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9 여섯째 달 여섯째 지휘관은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0 일곱째 달 일곱째 지휘관은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발론 사람 헬레스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1 여덟째 달 여덟째 지휘관은 세라 족속 후사 사람 십브개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2 아홉째 달 아홉째 지휘관은 베냐민 자손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3 열째 달 열째 지휘관은 세라 족속 느도바 사람 마하래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4 열한째 달 열한째 지휘관은 에브라임 자손에 속한 비라돈 사람 브나야이니 그의 반에 이만 사천 명이요
15 열두째 달 열두째 지휘관은 옷니엘 자손에 속한 느도바 사람 헬대니 그 반에 이만 사천 명이었더라
16 이스라엘 지파를 관할하는 자는 이러하니라 르우벤 사람의 지도자는 시그리의 아들 엘리에셀이요 시므온 사람의 지도자는 마아가의 아들 스바댜요
17 레위 사람의 지도자는 그무엘의 아들 하사뱌요 아론 자손의 지도자는 사독이요
18 유다의 지도자는 다윗의 형 엘리후요 잇사갈의 지도자는 미가엘의 아들 오므리요
19 스불론의 지도자는 오바댜의 아들 이스마야요 납달리의 지도자는 아스리엘의 아들 여레못이요
20 에브라임 자손의 지도자는 아사시야의 아들 호세아요 므낫세 반 지파의 지도자는 브다야의 아들 요엘이요
21 길르앗에 있는 므낫세 반 지파의 지도자는 스가랴의 아들 잇도요 베냐민의 지도자는 아브넬의 아들 야아시엘이요
22 단은 여로함의 아들 아사렐이니 이들은 이스라엘 지파의 지휘관이었더라
23 이스라엘 사람의 이십 세 이하의 수효는 다윗이 조사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사람을 하늘의 별같이 많게 하리라 하셨음이라
24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조사하기를 시작하고 끝내지도 못해서 그 일로 말미암아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한지라 그 수효를 다윗왕의 역대지략에 기록하지 아니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반열(1절) 효율적으로 직무를 감당하도록 순번을 정한 차례를 말한다. 
역대지략(24절) 역대 왕들의 역사 기록으로 당대의 사건들을 기록한 책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가문의 우두머리와 지휘관은 이만 사천 명씩 나눠 반열대로 달마다 교대로 직무를 합니다. 이스라엘 각 지파를 관할하는 지도자도 세워집니다. 하나님이 번성을 약속하셨는데도 다윗이 인구 조사를 했기에 진노가 임했고, 그 수효는 다윗왕의 책에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의 군대 조직 27:1~15
성도는 하나님 나라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역대상에는 ‘다윗의 용사들?임명된 레위인들?성전 건축 준비?성별된 레위인들?지휘관들’ 순서로 이스라엘 공동체가 소개됩니다. 성전을 중심으로 내부에 레위인들이, 외부에 군사들이 위치하는 구조는 민수기에 언급된 이스라엘의 진영 편제와 유사합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군대(민병대) 조직을 정비해 군사들을 24,000명씩 12반열로 나누고 각각 지휘관을 세웁니다. 군사들은 평상시에는 생업에 종사하다가 순번이 돌아오면 열두 달 중에서 한 달 동안 복무합니다. 성도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을 영적 병사로 모집하신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딤후 2:3). 

지파별 지도자들과 누락된 인구 수효 27:16~24
공동체가 강해지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역대기 기자는 이스라엘 지파별 지도자의 명단을 소개한 후, 앞서 21장에 기록된 다윗의 인구 조사를 다시 언급합니다. 비록 다윗이 말년에 교만한 마음으로 인구 조사를 했지만, 하나님이 그분 약속대로(창 22:17) 이스라엘 백성을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번성하게 하셨음을 믿었기에, 20세 이하의 인구를 계수하지 않았음을 강조합니다. 다윗은 인구 조사가 하나님 뜻에 부합하지 않아 그분의 진노를 일으켰음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 조사된 인구 수효를 역대지략에 기록하지 않도록 지시했을 것입니다. 비록 처음부터 하나님 뜻을 따르지는 못했을지라도, 회개하고 바른 방향으로 돌이키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이 편성한 이스라엘 군대 조직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군대로 부름받은 병사로서 나는 어떤 자세를 갖추어야 할까요?
● 다윗의 인구 조사가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욕심을 내려놓고 지금 방향을 돌이켜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지 않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곧바로 달려가서 제가 있어야 할 곳을 지키는 영적 군사가 되길 원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경솔하게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함으로 겸손하게 하나님 뜻을 따라 행하는 일꾼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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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역대상 26:20~32) - 겨자씨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역대상 26:20~32) - 겨자씨

Posted at 2018.09.23 07:4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투명하게,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추는 이스라엘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영원하신 기업)
(1)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후렴 :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아멘 
(2) 세상 부귀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3)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역대상 26:20 - 26:32
20 레위 사람 중에 아히야는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맡았으며 21 라단의 자손은 곧 라단에게 속한 게르손 사람의 자손이니 게르손 사람 라단에게 속한 가문의 우두머리는 여히엘리라 22 여히엘리의 아들들은 스담과 그의 아우 요엘이니 여호와의 성전 곳간을 맡았고
23 아므람 자손과 이스할 자손과 헤브론 자손과 웃시엘 자손 중에 24 모세의 아들 게르솜의 자손 스브엘은 곳간을 맡았고 25 그의 형제 곧 엘리에셀에게서 난 자는 그의 아들 르하뱌와 그의 아들 여사야와 그의 아들 요람과 그의 아들 시그리와 그의 아들 슬로못이라
26 이 슬로못과 그의 형제는 성물의 모든 곳간을 맡았으니 곧 다윗왕과 가문의 우두머리와 천부장과 백부장과 군대의 모든 지휘관이 구별하여 드린 성물이라 27 그들이 싸울 때에 노략하여 얻은 물건 중에서 구별하여 드려 여호와의 성전을 개수한 일과 28 선견자 사무엘과 기스의 아들 사울과 넬의 아들 아브넬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무엇이든지 구별하여 드린 성물은 다 슬로못과 그의 형제의 지휘를 받았더라
29 이스할 자손 중에 그나냐와 그의 아들들은 성전 밖에서 이스라엘의 일을 다스리는 관원과 재판관이 되었고
30 헤브론 자손 중에 하사뱌와 그의 동족 용사 천칠백 명은 요단 서쪽에서 이스라엘을 주관하여 여호와의 모든 일과 왕을 섬기는 직임을 맡았으며 31 헤브론 자손 중에서는 여리야가 그의 족보와 종족대로 헤브론 자손의 우두머리가 되었더라 다윗이 왕위에 있은 지 사십 년에 길르앗 야셀에서 그들 중에 구하여 큰 용사를 얻었으니
32 그의 형제 중 이천칠백 명이 다 용사요 가문의 우두머리라 다윗왕이 그들로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 지파를 주관하여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의 일을 다스리게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개수한(27절) 고쳐서 수리한.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는 ‘튼튼하게 하다’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레위 사람 중 아히야는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라단 자손은 성전 곳간을 맡습니다. 모세의 아들 게르솜 자손은 곳간을, 엘리에셀 자손은 왕과 군대 지휘관들이 드린 성물의 곳간을 맡습니다. 이스할 자손은 관원과 재판관이 되고, 헤브론 자손 중 용사들은 하나님의 모든 일과 왕을 섬깁니다.


곳간 관리와 성전 바깥 직무 26:20~32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섬김의 본질은 동일하지만, 섬김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다윗은 레위인들 중에서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을 관리할 사람들을 세웁니다. 성전 곳간은 백성이 드린 제물과 성전 기물을 보관하는 곳이고, 성물 곳간은 하나님께 왕과 지휘관들이 구별해서 드린 것 또는 전리품 중에서 구별해서 드린 것을 보관하는 곳입니다. 이 물품들은 제사나 성전 보수 및 관리 등에 사용됩니다. 곳간지기의 임무는 하나님의 재물을 관리하는 것으로, 제사를 직접 주관하진 않지만 이를 차질 없이 진행되게 하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한편 성전 바깥의 일을 관장하도록 세워진 사람들은 재판 업무와 행정 업무를 담당합니다. 모든 성도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마음으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며 서로 연합해, 하나님 나라를 견고히 세워 가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성전 제사 외에 성전 곳간이나 성물 곳간을 관리하는 일이 왜 중요했을까요? 교회를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일하는 분들을 격려하고 축복하세요.
오늘의 기도

☞ 국내 : 추석을 맞아 하나님이 주신 풍성한 은혜에 감사하며, 일가친척뿐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도 사랑을 나누도록 기도하자. 제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하나님이 개입해 주시고, 믿지 않는 가족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기도하자. 섬김과 배려로 갈등 없이 화목하게, 안전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도록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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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라는 의미 - 겨자씨식구라는 의미 - 겨자씨

Posted at 2018.09.22 21:3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깻잎을 먹을 때면 늘 어려움을 겪습니다. 맛있는 깻잎 반찬을 바로 먹고 싶지만 한 장씩 뜯어내는 게 쉽질 않아서입니다. 여러 장이 붙어서 따라 올라와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죠. 

깻잎을 들추다 문득 아내를 쳐다봤습니다. 그러자 아내는 금세 다른 깻잎을 잡아줬습니다. 한 장만 뗄 수 있게 도와준 것이죠. 어찌나 고마웠는지요. 순간 가족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깻잎 먹을 때 젓가락으로 잡아줘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가족 아닐까요.

가족의 또 다른 이름은 식구입니다. ‘함께 먹는 입’이라는 뜻입니다. 영어로 회사를 컴퍼니(company)라고 하죠. ‘com’은 ‘함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어지는 ‘pany’는 ‘빵’을 의미합니다. 우리말로 하자면 한솥밥을 먹는다는 훈훈한 뜻을 갖고 있습니다. 식구의 확대된 의미가 회사인 셈입니다. 식구가 된다는 것은 큰 것을 도와주는 것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동료들과 한솥밥 먹는 사이가 된 뒤엔 서로 큰 것만 배려하지 않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도 한 식구입니다. 작은 배려로 더 큰 은혜를 나누는 이번 가을이 되길 소망합니다.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0004&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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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그륵’ - 겨자씨어머니의 ‘그륵’ - 겨자씨

Posted at 2018.09.21 09:1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어머니는 그륵이라 쓰고 읽으신다.… 나는 학교에서 그릇이라 배웠지만 어머니는 인생을 통해 그륵이라 배웠다.” 시인 정일근의 시 ‘어머니의 그륵’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온몸으로 매일 시를 써오셨습니다. 국어사전을 옆에 두고 쓰는 시와는 다릅니다. 어머니는 삶을 통해 말을 만드셨고 그릇을 그륵이라 하십니다. 그릇이 맞는다고 해도 여전히 그륵이라 하십니다.

그런데 세월을 먹고 보니 그릇보다 그륵이 좋아집니다. 어머니를 닮아가나 봅니다. 이대흠의 시 ‘동그라미’에 보면 어머니의 발음법이 나옵니다. “어머니는 말을 둥글게 하는 버릇이 있다. 오느냐 가느냐라는 말이 어머니의 입을 거치면 옹가 강가가 되고 자느냐 사느냐라는 말은 장가 상가가 된다. 어머니의 말에는 한사코 ○이 다른 것들을 떠받들고 있다” 어머니를 받치고 있는 ○. 상처 나고 찢겨져 모가 난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고 오순도순 살어라잉’ 하시며 어머니는 모든 것을 둥글게 하십니다. 

우리는 언제 즈음 말과 삶과 사랑이 하나 되어 둥글어진 시를 쓸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사랑과 가장 가까운 부모님의 사랑. 고맙습니다.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 5:16)

한재욱 목사 (서울 강남비전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10886&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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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역대상 25:1~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1 09: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성령 충만함으로 조화롭게, 정교히 부르는 찬양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찬송하는 소리 있어) 
(1) 찬송하는 소리 있어 사람 기뻐하도다 하늘 아버지의 이름 거룩 거룩하도다 세상 사람 찬양하자 거룩하신 하나님께 
후렴 :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아멘
(2) 하나님의 나라 권세 영원토록 있도다 하나님의 영광나라 거룩 거룩하도다 하늘 보좌 계신 주님 세상 주관하시도다 
(3) 하나님의 크신 섭리 그 뜻대로 되도다 우리 아버지의 뜻은 거룩 거룩하도다 주여 속히 임하셔서 기쁜 날을 주옵소서


역대상 25:1 - 25:31
1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2 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3 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4 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5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 하나님이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6 이들이 다 그들의 아버지의 지휘 아래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여호와의 전에서 노래하여 하나님의 전을 섬겼으며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은 왕의 지휘 아래 있었으니
7 그들과 모든 형제 곧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의 수효가 이백팔십팔 명이라
8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 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
9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아삽의 아들 중 요셉이요 둘째는 그달리야이니 그와 그의 형제들과 아들들 십이 명이요
10 셋째는 삭굴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1 넷째는 이스리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2 다섯째는 느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3 여섯째는 북기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4 일곱째는 여사렐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5 여덟째는 여사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6 아홉째는 맛다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7 열째는 시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8 열한째는 아사렐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19 열두째는 하사뱌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0 열셋째는 수바엘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1 열넷째는 맛디디야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2 열다섯째는 여레못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3 열여섯째는 하나냐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4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5 열여덟째는 하나니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6 열아홉째는 말로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7 스무째는 엘리아다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8 스물한째는 호딜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29 스물두째는 깃달디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30 스물셋째는 마하시옷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요 31 스물넷째는 로맘디에셀이니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과 십이 명이었더라

묵상도우미
신령한 노래(1절) ‘신령하다’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나바’는 ‘예언하다’라는 뜻이다. 신령한 노래는 성령의 감동으로 하는 예언적 노래를 말한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 악기를 연주하며 신령한 노래를 하는 자들을 따로 세웁니다. 모두 288명으로 아삽, 하나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 헤만과 여두둔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성전에서 섬깁니다. 12명씩 스물넷으로 나눠 누구든 다 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습니다.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25:1~6
찬송을 하는 것은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의 특권 중 하나입니다. 다윗은 악기를 연주하며 신령한 노래를 부를 사람들을 구별해 세웁니다. ‘지휘 아래’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손에’라는 뜻입니다. 이는 찬양대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은 각자 자기 마음대로 무질서하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지휘자 손의 움직임을 따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정교하게 부르는 것임을 나타냅니다. ‘신령한 노래’는 히브리어로 ‘하나님 영의 영향 아래서 하는 예언’을 가리킵니다. 즉, 하나님 영의 임재 속에서 계시된 말씀이 찬송으로 표현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령한 노래를 지휘하는 아삽, 헤만, 여두둔은 하나님 말씀을 가진 선견자였습니다(5절; 대하 29:30; 35:15 참조). 찬송은 말씀과 더불어 예배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사람들 25:7~31
찬양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 드러내며, 그분을 높이는 것입니다. ‘여호와 찬송하기’(7절)를 배운다는 것은 ‘여호와를 위한 찬송’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성도는 찬송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익숙한 자’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선생’이란 뜻이 있는데, 이는 ‘분별력이 있다, 이해하다, 가르치다’ 등의 뜻을 지닌 단어에서 나왔습니다. 찬양대원은 그 자신이 찬송을 이해할 뿐 아니라 남에게 가르칠 수 있을 만큼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한 곡을 부르더라도 잘 준비하고 정성을 다하는 것이 찬양받을 대상을 존중하는 태도요, 지존하신 하나님을 높이는 사람의 기본자세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신령한 노래는 세상 노래와 어떻게 다를까요? 나는 찬양할 때 그 가사를 믿음의 고백으로 선포하는지, 인도자와 지휘자의 권위를 잘 인정하는지 돌아보세요. 
●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라는 표현에 담겨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나는 자기만족이 아닌, 하나님 영광을 위해 찬송을 배우고 익히려 하나요?
오늘의 기도
제가 드리는 찬양이 단순한 감정의 도취에 의한 것이나 분위기에 열광하는 것이 되지 않게 하소서. 매일의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깨닫게 된 주님과 그 구원의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영의 고백이 입술로 터져 나오는 참된 찬송을 오늘도 부르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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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역대상 24:1~31)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20 09:26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주님의 말씀대로, 공정한 방식으로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겸손히 주를 섬길 때) 
(1)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 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 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게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306)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만족해 나의 모든 것 되신 주님 찬양해 나의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 목소리 높여 찬양해 주님의 크신 사랑 찬양해 나의 힘과 능력이 되신 주 나의 모든 삶 변화되었네 크신 주의 사랑 찬양해


역대상 24:1 - 24:31
1 아론 자손의 계열들이 이러하니라 아론의 아들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라
2 나답과 아비후가 그들의 아버지보다 먼저 죽고 그들에게 아들이 없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3 다윗이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그들을 나누어 각각 그 섬기는 직무를 맡겼는데
4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 우두머리가 이다말의 자손보다 많으므로 나눈 것이 이러하니 엘르아살 자손의 우두머리가 열여섯 명이요 이다말 자손은 그 조상들의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이라
5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
6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방백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우두머리 앞에서 그 이름을 기록하여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서 한 집을 뽑았으니
7 첫째로 제비 뽑힌 자는 여호야립이요 둘째는 여다야요 8 셋째는 하림이요 넷째는 스오림이요
9 다섯째는 말기야요 여섯째는 미야민이요 10 일곱째는 학고스요 여덟째는 아비야요
11 아홉째는 예수아요 열째는 스가냐요 12 열한째는 엘리아십이요 열두째는 야김이요
13 열셋째는 훕바요 열넷째는 예세브압이요 14 열다섯째는 빌가요 열여섯째는 임멜이요
15 열일곱째는 헤실이요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요 16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요 스무째는 여헤스겔이요
17 스물한째는 야긴이요 스물두째는 가물이요 18 스물셋째는 들라야요 스물넷째는 마아시야라
19 이와 같은 직무에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의 아버지 아론을 도왔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더라
20 레위 자손 중에 남은 자는 이러하니 아므람의 아들들 중에는 수바엘이요 수바엘의 아들들 중에는 예드야며
21 르하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중에 우두머리 잇시야요
22 이스할의 아들들 중에는 슬로못이요 슬로못의 아들들 중에는 야핫이요
23 헤브론의 아들들은 장자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요
24 웃시엘의 아들들은 미가요 미가의 아들들 중에는 사밀이요 25 미가의 아우는 잇시야라 잇시야의 아들들 중에는 스가랴이며
26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야아시야의 아들들은 브노이니
27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에게서 난 자는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요
28 마흘리의 아들 중에는 엘르아살이니 엘르아살은 아들이 없으며
29 기스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 여라므엘이요
30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니 이는 다 그 조상의 가문에 따라 기록한 레위 자손이라
31 이 여러 사람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우두머리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가문과 막내 동생의 가문이 다름이 없더라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아론의 아들 중 제사장 직분을 행했던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더불어 레위인을 나누어 각자에게 그 섬기는 직무를 맡깁니다. 그들은 공평하게 제비 뽑아 규례대로 성전 일과 하나님 일을 관리합니다. 아론 자손 외의 나머지 레위인도 제비 뽑아 섬깁니다.


피차에 차등 없이 24:1~5 
하나님은 공평과 질서를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입니다. 성전이 건축되면 각 지역에 흩어져 있던 제사장들이 예루살렘 성전으로 몰려들어 혼란스러워질 수 있었습니다. 이에 다윗은 아론의 아들들 중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에서 인구 비례로 각각 16명과 8명의 우두머리를 뽑고 제사장 24반열을 조직합니다. 이들은 차등 없이 제비 뽑아 그 섬기는 직무와 순서를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공동체에서 제비뽑기는 하나님께 모든 결정을 맡기는 믿음의 표현이요, 다툼과 불만을 제거하는 가장 공정한 방법으로 통용되었습니다. 성도는 공동체 안에서 불공평하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지 않도록 공정한 방식으로 일을 진행해야 합니다. 

명하신 규례대로 24:6~31 
하나님을 섬길 때, 어떤 방식으로 섬기느냐가 중요합니다. 24장 1~19절은 제사장 24반열을 소개하고, 20~31절은 레위 지파 중 아론 자손을 제외하고 제사장을 돕는 레위인 24반열을 소개합니다. 이들 역시 장자 가문이든 막내 가문이든 서열에 상관없이, 차등 없이 제비 뽑아 직무와 순서를 정합니다(31절). 역대기 기자가 다윗 시대 제사장이 아닌, 그들의 조상 ‘아론’(19절)을 언급한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구별된 사람들이 기억해야 할 사항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그것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출 28:40~43; 민 8:2~3)를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대와 환경이 달라져도 봉사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성도는 인간적인 생각과 편의가 아닌, 하나님 뜻과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더 깊은 묵상
● 제사장 24반열을 어떤 방식으로 나누어 직무를 맡겼으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우리 공동체에서 차등이 없도록 진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 레위 자손들이 제사장을 돕는 데 지침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 다수의 사람이나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님 말씀을 따라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세상 방식으로 차등을 두며 상처를 주는 일이 없게 하소서. 저부터 더 쉽고 편한 일, 더 높고 화려한 자리를 원했던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이 정해 주신 자리, 맡겨 주신 일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며 열등감이나 우월감 없이 충성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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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능력 - 박인숙 권사복음의 능력 - 박인숙 권사

Posted at 2018.09.19 08:5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영성나눔



[Clip] 복음의 능력 - 박인숙 권사






내 안에 가득 차면 흘러가게 되어있습니다 박인숙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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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역대상 23:1~32)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9 08:22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예배를 위한 섬김과 헌신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1)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네 몸을 아끼고 사랑하듯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2) 널 미워 해치는 원수라도 언제나 너그럽게 사랑하라 널 핍박하는 자 위해서도 신실한 맘으로 복을 빌라 주께서 우리게 명하시니 그 명령 따라서 살아가리
(3) 나 항상 주님을 멀리하고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였다 이러한 죄인을 사랑하사 주께서 몸 버려 죽으셨다 속죄의 큰 사랑 받은 이몸 내 생명 다 바쳐 충성하리 아멘


역대상 23:1 - 23:32
1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2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
3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인데
4 그중의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은 관원과 재판관이요
5 사천 명은 문지기요 사천 명은 그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라
6 다윗이 레위의 아들들을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에 따라 각 반으로 나누었더라
7 게르손 자손은 라단과 시므이라 8 라단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히엘과 또 세담과 요엘 세 사람이요 9 시므이의 아들들은 슬로밋과 하시엘과 하란 세 사람이니 이는 라단의 우두머리들이며
10 또 시므이의 아들들은 야핫과 시나와 여우스와 브리아이니 이 네 사람도 시므이의 아들이라 11 그 우두머리는 야핫이요 그다음은 시사며 여우스와 브리아는 아들이 많지 아니하므로 그들과 한 조상의 가문으로 계수되었더라
12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 네 사람이라
13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이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하게 하여 영원토록 심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고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으로 축복하게 되었느니라
14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레위 지파 중에 기록되었으니 15 모세의 아들은 게르솜과 엘리에셀이라
16 게르솜의 아들 중에 스브엘이 우두머리가 되었고 17 엘리에셀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르하뱌라 엘리에셀에게 이외에는 다른 아들이 없고 르하뱌의 아들들은 심히 많았으며
18 이스할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슬로밋이요 19 헤브론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며 20 웃시엘의 아들들은 우두머리 미가와 그다음 잇시야더라
21 므라리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무시요 마흘리의 아들들은 엘르아살과 기스라
22 엘르아살이 아들이 없이 죽고 딸만 있더니 그의 형제 기스의 아들이 그에게 장가들었으며 23 무시의 아들들은 마흘리와 에델과 여레못 세 사람이더라
24 이는 다 레위 자손이니 그 조상의 가문을 따라 계수된 이름이 기록되고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이십 세 이상 된 우두머리들이라
25 다윗이 이르기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평강을 그의 백성에게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거하시나니 26 레위 사람이 다시는 성막과 그 가운데에서 쓰는 모든 기구를 멜 필요가 없다 한지라
27 다윗의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28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과 뜰과 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29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과자를 굽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
30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 31 또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명령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
32 또 회막의 직무와 성소의 직무와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종 드는 것이더라

묵상도우미
수종(32절)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아보다’는 ‘섬김’이라는 뜻이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이 늙어 아들 솔로몬을 왕으로 삼고, 레위인을 계수합니다. 30세 이상의 레위인 남자는 성전 일을 보살피는 자, 관원과 재판관, 문지기, 악기로 찬송하는 자 등으로 나뉩니다. 다윗의 유언대로 20세 이상의 레위인이 회막의 직무, 성소의 직무,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성전에서 수종 듭니다.


레위인들의 계수 23:1~24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된 거룩한 백성이요 제사장 나라입니다(출 19:5~6). 다윗은 레위인들의 숫자를 파악하고, 성전에서 섬길 다양한 직무를 맡깁니다. 레위인 중에서 아론처럼 제사장으로 세워진 사람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주관하고, 성소 안에서 봉사하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을 축복합니다(민 6:23~27). ‘하나님의 사람’ 곧 하나님이 세우신 특별한 사람이었던 모세의 자손도 레위인들로서 그들과 동일하게 섬깁니다. 다윗이 솔로몬을 왕으로 삼은 것(1절)보다 레위인들을 계수해 세운 것을 역대기 기자가 더 부각한 이유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섬기도록 구별된 제사장 나라임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벧전 2:9).

레위인들의 직무 23:25~32 
하나님은 그분을 예배하는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시 29:11). 여호수아 시대 이후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에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이동식 성막 또한 곧 성전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러면 레위인들이 성막이나 성막 기구를 멜 필요는 없지만, 제사장을 돕는 기본 역할은 감당해야 합니다. 성전이든 뜰이든 자신에게 지정된 장소에서 섬기고, 성물을 정결하게 하며, 음식을 만들고, 도구를 관리하는 등 레위인들의 세밀한 봉사로 제사를 원활하게 드릴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평강을 누리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아는 성도는 주어진 자리에서 때마다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며,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고 기쁘게 봉사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어떤 마음으로 레위인들을 계수했을까요? 나는 예배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구별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레위인들은 어떤 직무를 감당하나요? 교회에서 봉사하며 예배를 돕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내게 주어진 직무를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해 보세요.
오늘의 기도
주님을 예배하고 찬송하는 기쁨 가운데 살라고 저를 이 시대의 제사장으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힘겹게 메고 가는 짐 같은 사명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 가운데서 거룩함의 능력을 나타내는 복으로서 주어진 사명임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봉사자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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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역대상 22:2~19) - 생명의삶

Posted at 2018.09.18 08:17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다음 세대에도 전해져야 할 하나님의 뜻과 약속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나의 생명 드리니)
(1) 나의 생명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세상 살아갈 동안 찬송하게하소서
(2) 손과 발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일을 위하여 민첩하게하소서
(3) 나의 음성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주의 진리 말씀만 전파하게 하소서
(4) 나의 보화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하늘나라 위하여 주 뜻대로 쓰소서
(5) 나의 시간 드리니 주여 받아주셔서 평생토록 주 위해 봉사하게하소서 아멘
(경배와찬양 43) 
나의 모습 나의 소유 주님 앞에 모두 드립니다 모든 아픔 모든 기쁨 내 모든 눈물 받아 주소서 나의 생명을 드리니 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 되리 나를 받아 주소서


역대상 22:2 - 22:19
2 다윗이 명령하여 이스라엘 땅에 거류하는 이방 사람을 모으고 석수를 시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돌을 다듬게 하고
3 다윗이 또 문짝 못과 거멀못에 쓸 철을 많이 준비하고 또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을 준비하고
4 또 백향목을 무수히 준비하였으니 이는 시돈 사람과 두로 사람이 백향목을 다윗에게로 많이 수운하여 왔음이라
5 다윗이 이르되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미숙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건축할 성전은 극히 웅장하여 만국에 명성과 영광이 있게 하여야 할지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것을 위하여 준비하리라 하고 다윗이 죽기 전에 많이 준비하였더라
6 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성전 건축하기를 부탁하여
7 다윗이 솔로몬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으나
8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9 보라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그는 온순한 사람이라 내가 그로 주변 모든 대적에게서 평온을 얻게 하리라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그의 생전에 평안과 안일함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10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지라 그는 내 아들이 되고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어 그 나라 왕위를 이스라엘 위에 굳게 세워 영원까지 이르게 하리라 하셨나니
11 이제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며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며
12 여호와께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네게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더욱 원하노라
13 그때에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
14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놋과 철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이 준비하였고 또 재목과 돌을 준비하였으나 너는 더할 것이며
15 또 장인이 네게 많이 있나니 곧 석수와 목수와 온갖 일에 익숙한 모든 사람이니라
16 금과 은과 놋과 철이 무수하니 너는 일어나 일하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지로다 하니라
17 다윗이 또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명령하여 그의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 하여 이르되
18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시느냐 사면으로 너희에게 평온함을 주지 아니하셨느냐 이 땅 주민을 내 손에 넘기사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의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셨나니
19 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 그리고 일어나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고 여호와의 언약궤와 하나님 성전의 기물을 가져다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에 들이게 하라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거멀못(3절) 벌어진 곳이나 벌어질 염려가 있는 물건 사이를 잇기 위해 박는 못이다. 
수운(4절) 강이나 바다를 이용해 사람 또는 물건을 실어 나름.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다윗은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는 데 필요한 돌, 놋과 백향목 등 많은 것을 자신이 죽기 전에 준비합니다. 다윗은 솔로몬에게 그가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며, 하나님이 견고한 왕위와 평안을 약속하셨음을 말합니다. 그리고 모든 방백에게 솔로몬을 도와 성전을 건축하라 명합니다.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다윗 22:2~5
나 대신 다른 사람이 열매를 거두더라도, 하나님 뜻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는 이가 참된 믿음의 사람입니다. 다윗이 아닌, 다윗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만국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일 만큼 웅장한 성전을 짓기에는 아직 성숙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다윗은 자신이 죽기 전에 최선을 다해 건축 재료를 준비해 놓습니다. ‘많이’,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무수히’라는 표현에서 다윗의 열심이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힘에 지나도록 자원’(고후 8:3)하는 성도의 헌신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것입니다.

성전 건축을 부탁하는 다윗 22:6~19 
하나님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다음 세대를 준비시켜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되는 솔로몬이 성전 건축의 책임을 지도록 준비시킵니다. 그에게 성전 건축에 대한 하나님 뜻을 알리고 하나님의 언약을 전하며, 성전 건축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당부합니다. 성전 건축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는 것입니다. 다윗은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지도자를 준비시킵니다. 그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계심을 상기시키며,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찾고 솔로몬을 도와 성전을 건축하라고 명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동기 부여를 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일어나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다윗 같은 사람이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도 필요합니다.
더 깊은 묵상
● 다윗은 성전 건축 준비를 어떻게, 왜 했나요? 다음 세대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든든히 세우도록 내가 준비해 둘 것은 무엇인가요? 
● 다윗은 솔로몬과 지도자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나요? 우리 공동체와 나는 다음 세대를, 하나님 뜻을 이루는 세대로 어떻게 준비시킬 수 있을까요?
오늘의 기도
제가 소원하던 일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다른 이에게 맡기셨을 때에도 다윗처럼 신실한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제 마음과 영적 시야를 넓혀 주소서. 사명의 바통을 넘겨받을 다음 세대를 위해 물질과 시간을 들이며 말씀과 기도로 그들을 세우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vwY0OnN10KQ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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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가치 - 겨자씨생명의 가치 - 겨자씨

Posted at 2018.09.17 11:09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겨자씨



대학원 조교 시절, 지도 교수님 연구실엔 화분이 많았습니다. 교수님이 인기가 많아 학생들이 철마다 화분을 사온 것이죠. 연구실이 작은 화원처럼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이 연구학기로 장기 출타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화분을 관리하게 됐는데 그 어려움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동양란이 까다로웠습니다. 교수님께는 비밀이지만 당시 물을 주는 타이밍을 놓쳐 얼마나 많은 난초를 ‘천국’으로 보냈는지 모릅니다. 더위에 약한 꽃이나 추위에 약한 꽃, 햇볕에 내놓아야 하는 화분이나 그늘에 둬야 하는 화분, 하루에 한 번씩 물을 주는 화분이나 한 달에 한 번만 줘도 족한 화분 등 정말 다양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화분이 사는 기간도 제각각이었습니다. 서양란은 딱 한철 꽃을 피우고 나면 너무나 초라해집니다. 그런데도 교수님은 어느 것 하나 버리지 않는 겁니다. ‘너무 검소해서 그러신가’ 생각하다 한번 물어봤습니다. “교수님, 저 화분은 너무 볼품이 없어졌는데 그만 버리면 어떨까요.” 그때 그분 말씀이 잊히질 않습니다. “안 조교, 저 녀석도 아직 생명이에요. 살아 있는 녀석을 어떻게 버리겠어요. 죽기 전까지는 잘 보살펴 줍시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외모와 소유에 있는 게 아니라 ‘살아있음’에 있답니다.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08313&code=23111512&sid1=fai&sid2=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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