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30~41) - 생명의삶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마가복음 4:30~41) - 생명의삶

Posted at 2019.01.11 08:08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능력의 주님과 동행하는 삶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406.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구)464장]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마가복음 4:30 - 4:41
30 또 이르시되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교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까
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33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35 그날 저물 때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니
36 그들이 무리를 떠나 예수를 배에 계신 그대로 모시고 가매 다른 배들도 함께하더니
37 큰 광풍이 일어나며 물결이 배에 부딪쳐 들어와 배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40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렇게 무서워하느냐 너희가 어찌 믿음이 없느냐 하시니
41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였더라

묵상도우미
겨자씨(31절) 겨자는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자생하거나 재배되는 일년생 식물이다. 겨자씨는 매우 작지만, 자라면 약 3m에 이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고물(38절) 배의 뒤쪽 부분.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처럼 처음에는 작으나 나중에는 커집니다. 예수님이 비유로 가르치시되 제자들에게는 다 해석해 주십니다.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던 제자들이 광풍을 만나자 무서워하며 주님을 깨웁니다. 이에 주님은 바람과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고, 제자들의 믿음 없음을 나무라십니다.


겨자씨 비유 4:30~34
아주 작은 겨자씨 한 알이 땅에 심긴 후에 큰 나무로 자라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는 미미하게 시작하나 놀랍게 번성합니다. 새들이 큰 가지 그늘에 깃들인다는 것은 복음이 만국에 전파되어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께로 돌아와 참된 안식을 취한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작은 고을 베들레헴의 초라한 마구간에 태어나셨고, 멸시받던 갈릴리 나사렛에서 자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세우시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광대하며 무한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대부분 내세울 것 없는 변변찮은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온 유대와 사마리아를 넘어 땅끝까지 이르게 됩니다(행 1:8). 하나님은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게 하시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게 하시는 분입니다(사 60:22).

광풍과 바다를 잠재우신 예수님 4:35~41
예수님은 창조주의 권위를 지니신 분입니다. 광풍으로 위태로운 배 안에서도 예수님이 여유롭게 평안히 주무실 수 있었던 것은 세상의 모든 것이 그분의 통제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권위를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었기에 그들은 두려워하며, 자신들이 죽게 되었다고 아우성을 칩니다. 바람과 거친 바다는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악의 세력을 상징합니다. 예수님은 바람을 꾸짖어(헬, 에피티마오) 그치게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귀신을 꾸짖으셨을 때와 동일한 표현입니다(1:25). 예수님은 만물을 다스리며 악을 정복하는 ‘하나님의 전사’(divine warrior)이십니다.
더 깊은 묵상
● 예수님은 왜 하나님 나라를 겨자씨에 비유하셨을까요? 내가 지금 한 영혼에게 전한 복음은 훗날 어떤 결과를 보게 될까요?
● 광풍으로 배가 위태로울 때, 제자들과 예수님의 모습은 어떻게 대조되나요? 위기 상황에서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나라를 명확히 알고 소망하도록 다양한 비유로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인생의 풍파를 잠재우실 주님을 신뢰하기에 흔들리는 배 안에서도 평강을 누리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불안해하며 방황하는 이웃에게 안식처 되신 주님을 담대히 전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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