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역대하 7:1~10) - 생명의삶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역대하 7:1~10) - 생명의삶

Posted at 2018.11.03 15:00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영광으로 가득한 성전, 은혜로 기뻐하는 백성 영상큐티보기

오늘의 찬양
20.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구)41장] 
1.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나 찬송 합니다 영원히 계신 주 이름 나 찬송합니다
2. 한 없이 크신 능력을 나 찬송합니다 참 되고 미쁜 그 언약 나 찬송합니다
3. 온 천지 창조 하시던 그 말씀 힘있어 영원히 변치 않는 줄 나 믿사옵니다
4. 그 온유 하신 주 음성 날 불러 주시고 그 품에 품어 주시니 나 찬송합니다 아멘


역대하 7:1 - 7:10
1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매 불이 하늘에서부터 내려와서 그 번제물과 제물들을 사르고 여호와의 영광이 그 성전에 가득하니
2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전에 가득하므로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능히 들어가지 못하였고
3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4 이에 왕과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제사를 드리니
5 솔로몬왕이 드린 제물이 소가 이만 이천 마리요 양이 십이만 마리라 이와 같이 왕과 모든 백성이 하나님의 전의 낙성식을 행하니라
6 그때에 제사장들은 직분대로 모셔 서고 레위 사람도 여호와의 악기를 가지고 섰으니 이 악기는 전에 다윗왕이 레위 사람들에게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려고 만들어서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을 찬송하게 하던 것이라 제사장들은 무리 앞에서 나팔을 불고 온 이스라엘은 서 있더라
7 솔로몬이 또 여호와의 전 앞뜰 가운데를 거룩하게 하고 거기서 번제물과 화목제의 기름을 드렸으니 이는 솔로몬이 지은 놋 제단이 능히 그 번제물과 소제물과 기름을 용납할 수 없음이더라
8 그때에 솔로몬이 칠 일 동안 절기를 지켰는데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 강까지의 온 이스라엘의 심히 큰 회중이 모여 그와 함께하였더니
9 여덟째 날에 무리가 한 성회를 여니라 제단의 낙성식을 칠 일 동안 행한 후 이 절기를 칠 일 동안 지키니라
10 일곱째 달 제이십삼 일에 왕이 백성을 그들의 장막으로 돌려보내매 백성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솔로몬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더라

묵상도우미
낙성식(5절) 건축물이 완성된 것을 축하하는 의식이다. 
하맛 어귀(8절) 이스라엘의 북쪽 끝 경계다. 


본문해설

[오늘의 말씀 요약]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고, 온 백성은 하나님께 경배하며 감사 찬송을 드립니다. 성전 낙성식에서 솔로몬과 온 백성이 수많은 제물을 드리고, 레위 사람들은 찬송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붑니다. 절기를 지킨 후. 백성은 하나님 은혜로 기뻐하며 돌아갑니다. 


불과 영광으로 응답하신 하나님 7:1~3

하나님은 우리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와 예배에 기쁘게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이 기도를 마치자, 하나님은 하늘에서 불을 내려 제물을 태우시고 성전에 영광이 가득하게 하십니다. 솔로몬의 기도와 백성의 예배를 받으셨음을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광으로 임하셨을 때, 제사장들조차 그 거룩함과 위엄을 감히 맞닥뜨리지 못했습니다(2절; 롬 3:23 참조). 사도 요한은 예수님의 성육신을 하나님의 영광이 임한 사건으로 보았습니다(요 1:14). 지존하신 하나님이 이 땅에 임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심은 비천한 죄인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은혜입니다. 기도에 응답하시고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그분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마땅히 보일 반응입니다. 


성전 낙성식 7:4~10 

기쁨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솔로몬과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성전을 그분의 처소로 인정해 주신 것에 감격하며 수많은 제물로 화목제를 드립니다(4~5절; 왕상 8:63). 레위인들은 다윗의 지시로 만들어 놓았던 악기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감사 찬양을 올립니다. 다윗처럼 솔로몬도 ‘인자하심’(히, 헤세드)이 영원한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고 찬양해야 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전역에서 모인 백성은 7일간 성전 낙성식 축제를 벌인 후, 여덟째 날에 다시 성회로 모여 7일간 초막절(장막절) 절기를 지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즐거워하며 집에 돌아갑니다. 하나님 임재로 인한 기쁨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기쁨입니다. 

더 깊은 묵상
● 제사장들이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기도나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를 경험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이스라엘 백성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 최근 나와 우리 공동체 지체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준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주일예배를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합니다. 예배에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도록 역사하소서. 하늘 보좌 버리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은혜를 누림에 감격하며, 축제와 같은 예배를 통해 기쁨의 영성을 회복하게 하소서.


출처 :   http://qt.swim.org/user_utf/life/user_print_web.php   생명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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