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멀리하면 미래와 소망이 없습니다 (스바냐 1:1~13) - CGNTV QT하나님을 멀리하면 미래와 소망이 없습니다 (스바냐 1:1~13) - CGNTV QT

Posted at 2015.12.01 10:24 | Posted in 마음으로기도하며/QT나눔




하나님을 멀리하면 미래와 소망이 없습니다 (스바냐 1:1~13) 

 

1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3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서 남아 있는 바알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5 또 지붕에서 하늘의 뭇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들과

6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7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므로 여호와께서 희생을 준비하고 그가 청할 자들을 구별하셨음이니라

8 여호와의 희생의 날에 내가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9 그날에 문턱을 뛰어넘어서 포악과 거짓을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어문에서는 부르짖는 소리가, 제이 구역에서는 울음소리가, 작은 산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리라

11 막데스 주민들아 너희는 슬피 울라 가나안 백성이 다 패망하고 은을 거래하는 자들이 끊어졌음이라

12 그때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찌꺼기같이 가라앉아서 마음속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리니

13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폐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에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말감(5절) 암몬 족속이 숭배하던 우상으로 ‘몰렉’, ‘밀곰’으로도 불렸다. 자식을 불에 태워 바치는 인신 제사로 말감을 숭배했다(레 20:2~5).

* 희생(7절)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희생 제사에 비유했다.

* 어문(10절) 예루살렘 성의 북편 문(대하 33:14; 느 3:3; 12:39)을 이르는 말로, 두로의 어상들이 출입해 그런 이름이 붙여졌다(느 13:16).

 

오늘의 말씀요약  

유다 왕 요시야 때에 스바냐가 받은 여호와의 말씀입니다. 여호와는 땅 위의 모든 것, 그분을 배반하고 바알과 별과 말감을 섬기는 자들, 포악과 거짓을 행한 자들을 진멸하실 것입니다.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기에 그분이 희생을 준비하시고 청할 자들을 구별하셨습니다


이 글에 공감하시면 아래 MY공감 하트를 눌러 주세요. ^^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