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으로기도하자/앨범소식

독서의계절 꼭 읽어야될 기독교 교양도서 "더 있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 11. 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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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태형  | 출판사 : 규장
판매가 : 13,000원11,700원 (10.0%, 1,300↓)
내가 보지 못한 것, 그러나 그들이 본 것!서로의 다름을 존중할 때 보이지 않던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균형 잡힌 저널리스트 〈국민일보〉 이태형 선임기자가이 시대 자신의 영역에서 확실히 쓰임받고 있는 10인의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났다.달라스 윌라드 · 리처드 마우 · 마이크 비클 · 이민아 · 빌 존슨 · 로렌 커닝햄 · 유진 피터슨 · 손기철 · 유기성 · 대천덕[저자의 말]'교회는 끝내 세상의 희망이 되고야 말 것입니다! 나는 끝내 교회가 세상의 소망이 되는 날이 올 것을 믿는다. 우리의 상황은 어렵다. 아주 강력한 개혁이, 극적인 전환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교회는 세상의 소망이고, 끝내 세상의 소망이 되리 …[더보기▶]

10명의 크리스찬 리더들을 만나 그들의 삶을 나눈 이야기,
독서의 계절인 크리스찬 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기독교 교양도서로 추천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은사가 다릅니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얘기합니다. 
그 분들의 삶을 보며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을 사모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나한테 없는 은사가 다른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모습을 보며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을 발견하고 깨닫는 책이 될 것입니다.


본문중에서.....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것은 범사에 그리스도를 따르고자 진지하게 노력하는 순종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삶 속에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순종하는 제자도가 사라졌습니다. 제자가 아닌 사람들이 외치는 영성이야말로 공허합니다.” _달라스 윌라드

“크리스천은 이 시대의 왜곡된 진리나 그릇된 지적 체계와 피를 흘리며 죽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그러나 이 체계를 따르는 사람들과 적대관계를 맺어서는 안 됩니다. 어려운 일이지요. 크리스천은 겸손하게 그들과 대화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잘못된 신념과 사상 체계에서 스스로 걸어 나와 진리로 발걸음을 옮기게 해야 합니다.
_리처드 마우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로 늘 그분 곁에 있기를 좋아해야 합니다. 그러면 희한하게도 일이 됩니다. 사역이 풀립니다. 자기 뜻과 노력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도 고대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일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_마이크 비클

"기억하십시오. 세상은 당신을 더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세상이 필요한 것은 하나님입니다. 당신 역시 더 많은 친구들을 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에게는 하나님이 더욱 필요합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내가 하나님을 위해 행한 많은 일들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행하신 일들로 채워집니다."
_유진 피터슨

“무엇이 당신을 흥분시킵니까? 교회 성장이나 건축, 해외 선교 등 모든 선한 것들로 인해 흥분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처럼 살 때에 우리 수준 이상의 훨씬 위대한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꿈을 가져야 합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삶이 신자의 삶입니다.”
_빌 존슨

“이 세상에 그분의 사랑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나를 사랑했던 그 사랑으로 사람들을 사랑할 수만 있다면 이 땅 모든 사람들이 교회로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전히 교회 성장을 믿습니다. 아직도 돌아올 사람들이 많거든요. 우리의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그들이 유리방황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사랑을 줘보세요. 그들이 정말로 받고 싶은 것은 진짜 사랑입니다."
_이민아

"여러분이 하나님의 가슴 깊은 사랑을 깨닫고 그분을 따르기 시작한다면 반드시 약자를 향해 손을 뻗게 될 것입니다. 그들의 삶의 변화를 위해 무언가를 할 것입니다. 사랑이 그렇게 하라고 강권하니까요. 그것이 세상 속 성직자의 태도입니다. 우리의 이슈와 준거 기준은 오직 주님뿐입니다.”
_로렌 커닝햄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내 안에 있는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서 세상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분의 소원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통해서 친히 이 세상을 통치하고 다스리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이기 때문입니다."
_손기철

“말 그대로 예수님과 함께 식사하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믿음의 대상이신 예수님과의 친밀함이 있어야 합니다. 생각해보세요. 주님이 나와 함께 식사를 하십니다. 얼마나 친밀한 관계입니까? 그 주님과의 친밀함이 없기에 항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고 하면서도 주님에 대한 갈급함이 있는 것이지요."
_유기성

"한국 크리스천들이 종교는 천국 가기 위해 존재하는 것만으로 생각하고 사회문제에 신앙을 적용하지 않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성경은 천국보다는 생활과 사회문제를 더 많이 거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십계명도 많은 부분에서 사회문제를 다뤘습니다. 신앙과 생활은 결코 나눠질 수 없습니다.”
_대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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